충남도의회 이영우 의원 ‘의정발전 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이영우 의원 ‘의정발전 대상’ 수상
  • 양창용
  • 승인 2019.11.30 19:0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 노력 인정받아...

이영우 의원(보령2)은 11월29일 ‘충청지역신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19년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시상식에서 의정발전대상Ⅰ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 의원은 수상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우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 나름대로 도민을 위한 복리증진, 각종 지역현안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먼저 수상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첫째, 공군사격장 주변 주민들이 겪는 소음피해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주민의 기본권보장을 위해 충남도에 ‘5분 발언’과 ‘도정 질문’등에 이에 대한 대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고,

둘째, 충남에는 화력발전소의 50%가 집중되어있음에도, 이로 인한 지역 주민이 겪는 피해에 비해 실질적인 보상이나 지원수준이 매우 낮아 충남도와 함께 국회 및 관련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한 점이 인정을 받은 결과이고,

셋째, 도정운영과 주민복리증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통장 연합회’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하는 개정 조례안을 발의하여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정책입안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였고,

마지막으로, 원산도 연육교 및 국도77호선 개통에 대비△원산도 선촌 항의 국가어항지정 및 접안기반시설의 확충 △원산도 수변공원의 조성 및 전망대 설치 △원산도 해수욕장 인근 도유림의 관광지 개발 계획의 수립과 관광·휴양개발 진흥지구로의 지정 등을 제안하는 등 정책제언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한 점이 수상을 하게 된 계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도민의 입장과 관점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리라는 다짐을 새롭게 하였고, 도민의 애로사항과 필요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영우 의원은 보령출신으로 보령시 자치행정국장, 경제개발국장, 의사국장 등 풍부한 행정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보령화력1·2호기 조기폐쇄예정에 대비하여 해당지역의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병국 2019-12-01 14:25:14
보령시 차기 보령시장 이영우3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