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식 시의원, “소통하는 민생 의정활동 펼칠 것”
최용식 시의원, “소통하는 민생 의정활동 펼칠 것”
  • 양창용
  • 승인 2019.11.12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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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죽었다 다시 살아난 놈입니다.

시민의 아픔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천명

대천해수욕장 공군사격장 결사반대 시위현장에 참석한 김동일 보령시장은 다른 업무 현장으로 이동하면서도 김 호 시정팀장과 수시로 주민들 시위 현장 정보를 보고 받으면서 추운날씨에 암으로 고통 받고 수십 년째 공군사격장 이전대책을 요구하는 문수환위원장과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을 천명했다.

전국 방송을 위해서 S. B. S 방송국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암으로 고통 받고 지역 주민들의 시위현장에서는 보령시 전, 현직 정치인들은 코빼기도 볼 수 없었다.

보령시 시의원 12명 중에서 유일하게 최용식 시의원이 문수환 위원장과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과 시위가 끝날 때까지 합께 했다.

암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 시위 현장보다는 등산이나 여행을 가는 주민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눈도장을 찍어야 표를 받고 정치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주민들 고통을 방치하며 정치를 하는 젓까튼 시발 정치인들에게 시민들은 더 이상 아무런 미련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공군사격장 중단 시위현장에 마지막까지 함께한 최용식 시의원은 “시민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 소통하는 민생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추운날씨에 늙고 암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과 함께한 김동일 보령시장,최용식시의원,신재만 총무국장,김호 시정팀장에게 대천해수욕장 갓배마을,삼현리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동대동 하상주차장은 아침, 저녁으로 젓까튼 시발 전. 현직 정치인들이 반드시 얼굴 도장 찍으러 방문하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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