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양창용
  • 승인 2019.11.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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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안전총괄과 박미순 주무관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면서 보령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 관계로 범죄 사전 대응 및 수배자 조기 발견의 성과를 거뒀다.

청소면 정윤영 주무관은 시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해 64명의 전입을 독려했으며,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결손처분으로 체납세금 징수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청라면 안찬숙 주무관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10월 대천1동에서 근무 당시 제10회 봉황예술제를 많은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천3동 이현미 팀장은 동대동과 화산동 주민들이 함께하는 제2회 동화어울림 축제를 진행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경로당을 찾아가는 현장 행정과 복지행정 강화로 주민과의 소통에 노력했다.

보건소 송윤혜 주무관은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개선과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 관리, 53명의 응급환자 이송 등 응급상황 발생시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각 기관 및 단체로 찾아가는 응급처리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의 철저한 관리 노력을 인정 받아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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