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고 출신 주사들 뿔났다. 왜??
대천고 출신 주사들 뿔났다. 왜??
  • 양창용
  • 승인 2019.10.2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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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천고등학교 나온게 정말 챙피해 죽겠습니다.

보령시청 창사이래. 가장 많고 다양한 사무관급 인사를 단행하고 있는 대천고 출신 김동일 시장을 향한 대천고 후배 공무원들의 분노가 서서히 분출되고 있어 차기 김동일시장 3선 당선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타 지역 출신들 우대도 좋지만 내 새끼들이 손가락 빨고 있는 마당에 의붓 새끼들까지 지극 정성으로 챙기는 것이 과연 현명한 지도자급 판단인지 답답함을 호소하는 대천고 출신들의 고민 또한 깊어지고 있다.

인사를 지그재그로 하면 중간에 빠진 놈들이 지날 하고 순번대로 하면 순번 밖에 있는 놈들이 개 지날들 하는 현 시국에서 보령시청 남자 직원 중 절반이 넘는 대천고 출신들 선,후배들이 모여서 긴급 대책을 논의하지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어 차기 인사이동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대천과학고,주산농고,웅천고 출신들도 타 지역에서 공무원을 하는 친. 인척들에게 진급 사항을 살펴보면 타 지역에서 보령 출신들이 사무관 진급은 하늘에 별 따기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면서 어찌 보령시 인사권자는 지역 출신 후배들에게만 가혹하지 하는지 가슴이 미어지고 찌어지는 심정을 김동일 선배님과 합께 술 한 잔 찌그리면서 호소하고 싶어 미쳐 버리겠다고 호소하면서 김동일 선배님 제발 미소,친절,진급을 지역 후배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실천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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