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최용식 시의원’을 고발 했을까요?
누가 ‘최용식 시의원’을 고발 했을까요?
  • 양창용
  • 승인 2019.10.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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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으로 최용식의원을 모함하고 시기 질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절대 고발 할 수 없다는 여론

 

엄승용 후보 고발사건, 이시우 전.시장 고발사건, 보령하면 고소 고발이 난무하여 지역 민심이 흉흉한데 선거철이 다가오니 또다시 못된 버릇들이 고발로 이어져 보령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또다시, 대천3.4.5동  최용식 시의원을 보령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사건이 발생되면서 죽어다 다시 살아난, 만나면 좋은 친구 대우자동차 판매왕  최용식시의원의 심기가 아주 불편하다고 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보령문화의전당 시민공감 토론회장에서 최의원의 발언 중 보령신항을 주장하신분은 지지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파장이 발생 했다.

그동안 보령신항은 김태흠국회의원등 다양한 정치인들이 선거 때마다 공약사항으로 이용했다는 증거는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최용식시의원 발언이 김태흠의원을 두고 한 발언이 아니라고 하지만 토론회에 참석한 일부 시민들은 김태흠의원을 공격했다고 강한 분노를 표출했었다.

이런 사실을 자유한국당 지구당에 문의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자 최용식시의원의 발언을 두고 진위를 파악해서 고발장을 제출하겠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본지에서 최용식시의원을 젓뺑이치는 기사를 보도하면서 김태흠의원 쪽에서는 고발을 중지하기로 약속한 사실도 있다.

지역에서 정치하면서 원수가 되는 고소. 고발로 또다시 얼룩져서는 안 된다는 취지였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주  보령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실명으로 최용식 시의원을 고발하면서 사건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당에서는 절대 최용식 시의원을 고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에서 최용식시의원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당원이 고발했다는 제보도 있었지만 사실관계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무소속 정치인이나 한국당 당원이 고발했다는 의심의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동대동 성모씨는 “아직도 보령에서 봉사왕 하면 최용식인데 과거 최용식 의원은 김락기 전의원을 모신 경력으로 늘 한국당원이냐 민주당원이냐 논란도 많았는데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보령시의원으로 보령을 사랑하며 더욱 좋은 의정활동으로 분발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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