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보령시장 당선에 가장 큰 걸림돌은?
이영우 보령시장 당선에 가장 큰 걸림돌은?
  • 양창용
  • 승인 2019.10.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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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독주에 이영우 후발주자 맹추격戰 양상 초미의 관심

때 이른 감이 있지만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가 보령, 서천 대결로 예상되는 가운데 요즘 보령시내 화두는 3선 당선은 절대 안 시켜 준다는 보령시민들이 이제는 시민들 위해서 일 잘하는 김동일 시장을 3選 당선시켜서 라소열 군수처럼 3선을 만들고 그동안 추진하던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라소열 前군수 처럼 김동일 3선 당선이 더 좋은 것인지? 이영우 현도의원 보령시장 초선 당선이 더 보령발전을 위해서 좋은 것인지는 보령시민들이 판단할 몫이지만 이영우 도의원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 이영우 도의원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들 주장한다.

이시우 전, 보령시장 재임시절 참 불편한 관계로 인하여 의회사무국장으로 독초를 씹으며 독수공방으로 4년여 년 동안 참고 견디면서 얼마나 분하고 억울한 심정을 가지고 내공을 쌓았는지는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 상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변방의 의회 독방생활에서 김동일 시장 당선으로 단박에 총무국장으로 원대 복귀한 일화는 지금도 공무원들 시민들 가슴에 남아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이영우 도의원이 출마선언을 했을 때 많은 공직자들, 시민들 헛웃음소리가 다양하게 있었지만 죽어도 잊지 못할 이시우 전, 보령시장의 강력한 지지로 인하여 남부도의원에 당당히 가장 많은 표를 받아 그의 꿈인 차기 보령시장 출마에 힘을 싫어주었다.

이영우 도의원이 가장 잘하는 것은 역시 누가 뭐라고 해도 처세술뿐만 아니라 행정력과 정치력이다.

평생 행정전문가로 생활한 것을 정치에 접목시키면서 이영우 도의원 정치력은 더욱 빛난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 정치호사가들의 주장이다.

이영우 도의원이 보령시장으로 가기위해서는 끝까지 이시우 전, 보령시장 지원이 있어야 된다는 여론도 사실로 알려지고 있고 이영우 도의원 또한 이시우 전, 보령시장을 극진하게 섬기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시우 시장 지지자들에게 의리있는 정치인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의리하면 이시우! 처세하면 이영우! 차기 보령시장 초선에 당선만 되면 재선 또한 기정사실이 아니겠냐는 것이 시민들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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