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시설직군 5급 사무관 역대 최대
보령시 시설직군 5급 사무관 역대 최대
  • 양창용
  • 승인 2019.10.10 14:21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소, 친절, 청결 주인공 김동일 시장 3선 당선 자리를 잘 잡았다는 평가다.

유성윤 도로과장 2년8개월 명퇴로 인하여 보령시청 역사상 최대 시설직군 사무관을 연속으로 배출할 아주 좋은 기회라는 것이다.

행운의 관복 주인공들은 유성윤 선배님께서 후배들에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것을 자신들도 후배들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정년퇴직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살짝 귀띔했다.

김동일 시장 재선 당선 후 지금까지도 다양한 사람들이 밤.낮으로 핏똥싸며 줄을 대고 승진하려고 엄청난 개 고생을 하였으나 김동일 시장 재임기간에는 인사 청탁은 없다는 단호한 방침으로 지금까지 인사 청탁에 성공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이 직원들의 평가다.

지금 추세로는 김동일 3선 당선 성공은 당연한 결과물이 아니겠냐는 반응들이 보령시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어 김동일 시장 즐거운 비명소리도 곳곳에서 울려 퍼질 것으로 차기 사무관 승진 대상자들은 주장했다.

이 같은 경사에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한 유성윤 도로과장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대천여중 2019-10-15 09:13:57
죽정동에서 대천여중 정문앞으로 이어지는 터널공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지난번 보도자료 공사 안을 보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정확한 취재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2019-10-10 17:53:59
명예훼손하시면 안됨
개인적인 감정은 안됨
고종호팀장이
안되면 누구도 안됨

인사는 시장님 고유권한 임

조폭 2019-10-10 14:46:44
고종호는 절대안됨.
같이 명퇴해야됨.
본인이 알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