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직장어린이집 보육교사 특혜채용 의혹 일파만파
중부발전 직장어린이집 보육교사 특혜채용 의혹 일파만파
  • 양창용
  • 승인 2019.10.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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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성희롱, 특혜채용 이제는 안 해도 되지 않나요?

중부발전 본사가(2015년) 보령시로 이전하면서 관내 어린이연합회와 장기간 분쟁이 있었고 최종 협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정원 120명 이하로 운영한다.

2.중부발전 본사 인근 외부인원을 포함하지 않는다.

3.보령관내 보육교사 이직 체용을(공기업인 중부발전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부분이 월등)하지 않는다.

4.차량으로 등, 하교를 하지 않는다.

이 원칙을 4년 여간 지키며 서로 상생발전을 도모하여 왔는데 최근 죽정동 중부발전 사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견 중부발전 직원 배우자를 보육교사로 채용하면서 사건이 시작되었다. 직원 부인을 특혜채용해서는 절대  안 될 일이라면서 투명하게 운영하지 못하는 중부발전 직원들에게 지역주민들이 아주 안 좋은 감정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긴급 대책이 요구되고 있으며 중부발전 직원들 관련 각종 사건이 터질 때마다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간 기분이라고 주장했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더 악랄하다는 비판을 왜 중부발전 전 직원들이 들어야 하는지 중발이 사장은 투명하고 정확한 답변을 내 놓아야 하며 보령시민들 여론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면서 죽정동 중발이 전, 현직 직원들은 참 기분 젓까타면서 입에 개거품을 물고 6.25때 날리는 날 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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