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친인척 굶어 죽어야 한다.?
김동일 시장 친인척 굶어 죽어야 한다.?
  • 양창용
  • 승인 2019.09.08 21:46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동인 시의원 친인척들은 무슨 사업을 하는지 밝혀달라는 제보 빗발쳐!!

한 명도 먹고 노는 사람들이 없다는 시의원 친인척 사업 현황이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어 보도를 못하면서 시민들 너무너무 궁금해 미쳐가고 있으며 , 기레기 언론인들 각종 사업 또한 시의원들 답변이 늦어지면 먼저 빨리 보도해야 한다는 제보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대충 통밥은 죄고 있지만 자신들 주둥이 보다는 언론 보도로 이빨을 까야 법적 책임이 없다며 왜 시의원들이 자료를 제출 안는지 직접 의회를 방문해서 동영상을 찍어서 보도해 달라는 주문이 세도하고 있어 추석명절 후 답변이 없으면 직접 동영상 카메라를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달 행감에 집행부에서도 제 시간에 각종 자료를 시의원들이 요청해도 바로바로 제출해서는 안 된다는 제보도 빗발치고 있습니다.

불법현수막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걸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통보하는 시의원 대가리에서 무슨 친절봉사가 있겠냐는 비판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대천동에 김모씨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동인 전.사무장이 무슨 돈이 있어서 시의원 출마를 2번씩이나 하고 2백만 원도 안 되는 돈으로 자동차를 몰며 생활하는지 철저하게 취재 보도해 달라는 시민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고향 땅을 팔아서 정치를 하는지 대출을 받아서 생활을 하는지 정말 궁금해서 미쳐버리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기회에 속 시원하게 다 밝혀달라고 간절하게 애원을 했습니다.

한편 동대동 김 모 씨는 싸가지 없는 정치인들은 이제 보령바닥에서 다 내 쫓아내야 한다며 입에서 개거품을 물며 이빨을 자근자근 갈았다.

아직까지 단 한명의 시의원도 자료 제출을 안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상호 2019-09-11 16:25:31
보령걱정하지마!
고향 걱정이나 혀!

보령시 2019-09-09 19:39:39
박수 칠때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