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 요즘 중앙 언론은 조국(법무부장관 후보자)뉴스로 난리고
[9부] 요즘 중앙 언론은 조국(법무부장관 후보자)뉴스로 난리고
  • 양창용
  • 승인 2019.08.22 09: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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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지방뉴스는 한동인 보령시 부의장 뉴스가 화제다.!


각종 보령시, 의혹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한동인 시의원
한동인 시의원

요즘 정치권의 내로남불이 보령 정가에도 유사한 일들이 벌어지며 정치 불신 및 지방의회 폐지와 정당 공천제로 인한 묻지마 당선에 외지인들이 바람을 타고 당선되어 지역에 꼴 사나운 일들의 진실이 하나하나 밝혀지며 지역 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대동 김 모 씨는 아무리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치판이라지만 지역 시의원들까지 답습하여 못된 짖은 다하며 아니면 말고식과 내로남불로 언론탓 만하는 지방의회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철저히 보도 해달라며 자료를 보내오고 있다.

그동안 보령시에서는 김동일 시장 친인척 특혜의혹으로 시작된 석탄재 인.허가 사건이 한동인 시의원의 검찰고발 사건으로 번지면서 뜬소문 및 의혹으로만 알려졌던 비례대표 공천 사건. 대천1.2동 시의원 공천사건 .석탄재 인,허가 사건 등이 검찰조사에서 명명백백 밝혀질 것으로 내다보여진다.

이런 사태는 뿌리도 없이 선.후배도 몰라보고 지방선거에 타 지역 출신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도대체 시의원들이 하는 일이 무엇이냐며 지역주민들은 멘붕 상태에 빠져들고 있으며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 지역민들끼리 고소고발하고 반목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이어질 것을 비판한 한 시민은 이번 기회에 주민소환을 하던지 보궐선거를 해서라도 지역발전은 지역민들이 해야 맞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동인 시의원은 녹취록에 나와 있듯이 모 사업자에게 도와주겠다. 자신 선거도 도와달라고 해놓고 당선되자마자 말뺌하고 있고, 북부시의원은 사업권을 포기하라고 사업자에게 협박전화나 하는 상황이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 할 짓거리인지 검찰조사가 시작되면 전부 밝혀질 것으로 내다보여집니다.

한동인 시의원은 시의원 자격 논란이 불어지고 있다는 게 대천1.2동 주민들 주장입니다.
본인이 알아서 처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신부터 바른 정치를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시의원이 앙심을 품고 있던 사건을 검색해보니 2016년03월06일자 대천동 일부 주민들 뿔났다.가사와 불법 현수막 사건 기사 등이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선거를 도와준 업자에게 동네 마을회관 공사에 수의계약을 강행하면서 당시 보령시 간부급 공무원이 이런 기가막힌 일이 어디에 있느냐면서 취재를 요청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기사화 했던 순간부터  앙심을 품고 양창용이 고소.고발하기 위해서 실수 하기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제보에 설득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1 .2동 주민들 사이에는 어쩜 운동권 중앙정치와 똑같이 내로남불식으로 못된 짖은 다하는지 보령시민은 두 눈 똑바로 뜨고 다음선거에 두고 보자며 혀를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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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2019-08-25 20:46:29
181만명 정확한 겨
쳐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