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인 부의장님 째끔만 기다리세요.
한동인 부의장님 째끔만 기다리세요.
  • 양창용
  • 승인 2019.08.18 21: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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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의회 시의원 지역구 각종 사업 현황

보령시 발전에 노력하시는 보령시의회 의원님들 각종 사업 현황을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 보령시 의원님들에게 업무협조 공무를 발송합니다.

다양한 정치인들이 보령발전을 위해서 발 벗고 뛰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각종 유언비어가 총선이 다가오자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보령시장신문사에서 특별기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먹고 살기위해서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사업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너무 억울하게 먹고사는 문제가 악의적으로 매도되고 있어 이제는 보령시 시의원들도 시민들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야 한다는 여론입니다.

일부 시민들은 보령시 발전을 위해서 고생한다는 시의원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의회를 운영하는 것 같다는 강한 불만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하소연 합니다.

자신들의 지역구 관리도 잘 못하는 의원들이 남의 지역구 민원사항까지도 개입하여 시민들 불만이 폭발지경에 와 있다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6.25때 날리는 날리도 아니라는 겁니다.

일부 못된 시의원들에게 미움을 받은 사람들은 차기 선거까지는 손가락을 빨며 고통의 긴 세월을 견디며 살아가야 한다고 하소연 합니다.

보령시 의회의원 친인척들 각종 사업 현황은 지역 주민들의 제보를 받아 취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령시의회 의원님들 12명의 답변이 오면 잘못된 사항은 직접 취재해서 불이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보령시의회 한동인 부의장님과 의원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쓰레기 같다는 언론인들 각종 사업도 취재가 마무리되어 일부 언론인들에게 사실 확인만 하면 됩니다.

많은 기자들이 이번 기회에 오명을 씻고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많은 협조가 있었습니다.

지역 정치인과 언론이 썩으면 사람 시체 썩는 냄새보다 더 고약하다고들 주장 합니다.

한동인 부의장님 조그만 기다리시면 모든 궁금증은 모두 해결됩니다.

타 지역에 와서 보령 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모습 너무 안타까워 하시는 보령 시민분들이 이제는 한동인 부의장님 고향으로 가셔서 고향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는 칭찬들이 너무 많았고  남의 동네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한 공로를 인정해서 고향으로 가시기 전에 정부에서 주는 국민포장을  반드시 수상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일부 시민들 날리가 아니랍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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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 2019-08-19 10:21:55
보령시장신문에서 멋진 일을 시작했네요. 끝까지 완결해 주기를 바랍니다. 중간에서 포기하면 아니간만 못하니까요. 홧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