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보령로타리클럽 RI 가입승인 전수식 및 주회 개최
국제로타리 3620지구 보령로타리클럽 RI 가입승인 전수식 및 주회 개최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8.11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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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보령의 초아의 봉사단체 탄생”, 소통과 단합 배려와 존중 과시!

국제로타리3620지구(총재 홍주 김종언) 보령로타리클럽(회장 김동안)의 국제로타리 가입승인 헌장 전수식 및 주회가 지난 8월 9일 대천동백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특히 이날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박홍순 전총재와 김종언 총재, 임인식 보령총재지역대표, 차경숙 특별대표, 이성만 사무차장, 박화용 지구기자를 비롯하여 김길수 대천클럽 회장, 하동우 대천중앙클럽 회장, 김석암 뉴-대천클럽 회장, 김명주 대천동백클럽 회장등 보령지역 회장,총무 임원들까지 자리를 함께하여 전수식을 축하를 했다.

보령로타리클럽 남수정 총무의 사회로 김동안 회장의 개회 타종으로 시작된 전수식 및 주회는 로타리 의전에 따라 국민의례, 로타리강령 및 네가지 표준 선창과 내빈소개, 헌장 전수식 순으로 진행됐다.

보령RC 김동안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보령에서 6번째로 탄생되어 오늘 국제로타리로부터 클럽 승인을 인정받는 전수식을 가지게 되어 로타리안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막중하다”고 말하면서“회원 상호간 소통을 통하여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소통의 기본은 참여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정신은 계속 되어야 한다”며“회원 상호간 소통을 통하여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바탕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달려가는 폴 해리스의 로타리 정신을 실천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홍순 전총재, 홍주 김종언 총재, 임인식 보령지역대표의 축사 순으로 화기애애 하게 진행 되었으며 보령로타리클럽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보령로타리클럽은 보령지역에서 유일하게 혼성 클럽으로 지난 4월 29일 창립되어 최주경, 박상모, 김정훈등 3명의 시의원과 32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초아의 국제봉사단체로 발돋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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