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일등 공신 신광호,박길수 회장
김동일 시장 일등 공신 신광호,박길수 회장
  • 양창용
  • 승인 2019.08.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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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 당선에 최선을 다한 일등공신들이 아직도 개털로 세월을 보내고 있어 무더운 여름 날씨에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어 긴급 대책이 요구된다고 지지자들 아우성이다.

하루 300킬로에서 500킬로는 기본으로 승용차에서 새우잠을 자며 김동일 시장 당선에 올인한 일등공신이 15일 단기 광고 탑차 운전기사들에 밀리면서 김동일 3선 출마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는 관측도 슬슬 고개를 들고 있다고 귀띔했다.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승리한 장수들을 너무 홀대한다는 여론 또한 강하게 돌고 있다는 것이다.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비산먼지 다 마셔가며 김동일 김동일 김동일 목이 터지도록 소리친 대가치고는 너무 초라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광고탑차 기사들은 탑차 뒤 그늘아래서 선거 운동한 것과 비교해서는 너무 초라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어느 누가 목숨 걸고 선거운동을 하겠느냐며서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일등 공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게 김 시장이 적국적으로 배려 해줘야한다는 것이다.

한편 신동식 정책보좌관 처럼 선거 전에 바로 사직서를 깔끔하게 제출하고 당선된 주군의 명령으로 재입성을 해야 시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임무 수행하는 자리에 무게감이 실린다는 평가다.

지금부터라도 정권이 바뀌면 무조건 각 사회단체 정무직 사무국장들은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본인들이 알아서 하루라도 빨리 자리를 빼줘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 여론이다.

개갈도 안 되는 권변으로 허송세월 자리를 지켜서는 절대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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