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한동인 시의원의 거짓말
[5부] 한동인 시의원의 거짓말
  • 양창용
  • 승인 2019.08.03 09:3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동인 시의원
한동인 시의원

한동인시의원 모 신문사 내용입니다.

시의회 한동인 부의장은 2016년 당시 도시계획위원회의 개발행위 허가과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2016년 당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제시한 조건을 충족하지 않았음에도 보령시가 S업체에게 개발행위 허가를 내준 것이 확인됐다"면서 "단순 실수인지, 아니면 특정인에 대한 특혜인지 판단하기 어렵지만 결과만으로 놓고 볼 때 허가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한 부의장은 "보령시와 사업주가 이 부분을 간과했기에 오늘처럼 지역주민들이 김동일 시장과 보령시를 원망하며 허가취소를 요구하게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동인 시의원은 대천1동 체육회장이 보령시에 신청한 석탄재 인,허가 사업신청 당시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

당신도 내 선거 도와 달라?

얼마나 달콤한 거래 조건인가?

결국 인지상정으로 먹고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한동인 시의원 당선 되도록 밀었다는 것은 대천1.2동 주민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한동인 시의원이 아무리 선동 정치를 잘한다고 쳐도 순진한 사람들을 정치 도구로 활용하고 당선되고 나서 당론으로 대천1동체육회장을 배신한다면 얼마나 비겁한 짓거리 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긴급회의를 주최하여 한동인시의원 사건과 관련해서 언론탄압 중단하라는 성명서나 추접떠는 일이 없이 사건의 결말을 지켜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명 2019-08-06 19:54:23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