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한동인 시의원 적극 도와준다고 했다.충격
[2부] 한동인 시의원 적극 도와준다고 했다.충격
  • 양창용
  • 승인 2019.08.02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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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인 시의원 이제는 도와줄 수 없다.
사업 안 할 수 없겠느냐?
당차원에서 무조건 반대다.

보령화력발전소 플라이애쉬(일명 석탄재) 배분, 인허가 문제점이 접입가경으로 치닦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신들이 지원하는 국회의원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고자 선량한 시민들을 선동한 정황 등이 곳곳에서 들어나고 있어 이 또한 검, 경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주민들 사이에 파다하게 돌았다고 주장했다.

보령화력 석탄재는 인. 허가는 신이 특정 신하에게만 선사하는 하사품이라고 주민들은 입을 모았다.

김동일 시장 친인척 진실을 취재하면서 시민들은 전혀 알 수가 없는 다양한 정보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방대한 자료 때문에 각종장비를 구입해서 시민들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핵심 자료를 정리 작업하고 있습니다.

한동인 시의원이 석탄재 인.허가에 깊숙이 개입되어 있다는 제보는 너무 충격적 이였습니다.

정치인들이 목마른 주민들에게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물보다는 달콤한 술을 주면서 주민들을 선동했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김동일 시장 친인척 특혜 사건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명예회손,허위사실위포죄,모욕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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