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사지 사명대사 촬영지로 인기짱 !
보령 성주사지 사명대사 촬영지로 인기짱 !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6.30 0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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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불탄절 “성주사” 사명당으로 다시 환생 !!

우리 강산이 어디 간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있으랴만, 만세보령(萬世保寧)의 시초인 성주사지의 수려한 자연의 아름다움(美)과 선법(禪法)이 전해 질 것만 같으며, 마음으로 전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도인을 상상하고도 남음이 있을 듯한 국보8호가 있는 성주사지가 KBS와 SBS의 사명대사 사극 방영을 통하여 다시한번 각광를 받으며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때 불탄 것으로 전해지는 성주사지가 임진왜란의 호국승장 (松雲송운) 사명대사를 통해 9산 선문의 한창때, 최고의 선문과 보령을 중심으로 선법의 전성시대와 빛나는 문화의 발전상을 회상하며 사명대사의 다큐와 문화 공연을 통해 보령의 얼을 찾고 선법을 꽃피우고자 의기을 투합하여 촬영에 들어갔다 한다.

보령의 반야선원 혜선스님을 중심으로 박용서 서해문화포럼 회장, 불교음악의 범진스님, 마상무예 및 무술감독 진홍스님, 노래로 포교하는 지원스님, 미래의 미륵불을 연구하는 홍성의 범상스님, 귀촌의 봉사자 유연호씨, 사명대사 최고의 연구가인 보령의 문화재지킴이 임인식 봉사단장등이 지난 26일 성주사지에서 영상 촬영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9산선문의 최고의 가람터에서 마음(禪)고름음을 회상하며 최초로 일본에 달마대사의 선법을 전하며 많은 일본의 스님과 고관대작들에게 조선의 문화를 전하고 한류의 원조를 만들어낸 사명대사의 충직한 호국정신과 애민사상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 조명하여 일본을 뉘우치게하고 미래의 국민통합과 번영을 꽤하여 만세보령의 옛 영화를 되찾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한편 이날은 진홍스님의 무예시범과 법진스님, 지연스님의 음성포교 영상촬영 및 성주사지를 배경으로 홍보영상 제작 형식으로 촬영에 임하여 유투부등 각종매체를 통해 전국 및 세계에 전파될 예정이다.

임인식 단장은 “보령은 역사문화유산이 너무 많은 탓인지, 어느것도 손을 못대고 있는데 금번 사명대사님의 업적이 공영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보령과 많은 스토리를 공유하며 우선 국보8호 성주시지부터 대외적으로 들어나게 민간 문화단체, 종교계, 관련 기관등에 방문하고 보령 오석으로 작품을 만들어 억만년 대를 물려 전해주는 풍토를 만들고 산, 들, 바다의 조화로움을 사람 마음에 접목시켜 방탄소년단 보다 더 위대한 한류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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