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보령시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제4회 보령시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 양창용
  • 승인 2019.05.27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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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쓰러집니다. 최은영씨 차지

보령시장신문사가 주최하고 보령시와 중부발전 등이 후원한 대상 300만원을 잡아라!

제4회 보령시민 노래자랑이 5월 25일 오후14시부터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참가자 등 시민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정원춘 보령시부시장, 김태흠국회의원,김한태도의원.이영우 도의원,한동인 보령시의회부의장,최용식 보령시의회운영위원장, 김정훈 보령시의회의원, 강순자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회장, 이경분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보령시지부장등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행사를 주최한 보령시장신문사 양창용 대표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신명나는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애민정신과 보령사랑정신을 함양하고자 기획되었다”며“ 매년 행사를 개최해 보령시민들이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대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 이번 행사는 더불어 잘사는 만세보령과 모두가 공정하고 투명하고 희망적인 사회를 지향하며 본선 진출자14명의 열띤 노래자랑으로 저마다 소질과 끼를 발휘하여 유감없는 노래 실력과 모두가 어깨춤이 절로 나는 자리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이날 알찬 무대로 꾸며진 가운데 제1회 대상 수상자인 신소이, 제3회 대상자 원보미 씨 출연하고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에는 류 빈 가수. 보령의 명가수 백지현님의 "성주산아"열창과 본선 진출자 14명이 2시간에 걸쳐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상 –쓰러집니다. 최은영씨

상금 300만원의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동대동에서 참가한 최은영씨가 “쓰러집니다. 을 불러 기성가수 못지않은 유감없는 노래실력으로 대상을 차지해 정원춘 보령시부시장님으로부터 메달과 상금, 보령시 향토 가수 증을 앉는 기쁨의 영광을 가졌다.

대상을 차지한 최은영 씨는 “대상을 받게 되고 큰 상금을 받아서 너무 좋고 좋은 기회 주시고 또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노래 부르겠습니다. 라고 대상 수상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보령시장신문사에서는 늘 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정이 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을 보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제4회 보령시민노래자랑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 최은영 쓰러집니다.

최우수상   박석미    아버지

우수상      김인숙    울엄마

장려상      김종근    물처럼바람처럼

인기상      이숙자외4명 먹물같은사랑

인기상      이정희     여자는 말합니다.

인기상      유재균     그래서 그대는

최우수상   박석미님   
우수상      김인숙님   
장려상      김종근님   
  인기상      유재균님
인기상      이정희님    
인기상      이숙자외4명
제1회 대상 수상자인 신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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