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문화원, 임원선출 ‘경사인가! 악재인가!’
보령문화원, 임원선출 ‘경사인가! 악재인가!’
  • 양창용
  • 승인 2019.05.15 15: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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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원장 등 정치인들 이사. 감사 입성에 또, 또 말썽!!
보령문화원에서 시민들은 언제 임원 한번 해보고 죽나?신세 한탄하는 시민들 계속 늘어 시민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형 문화원 있어야 한다는 여론
보령문화원에서 시민들은 언제 임원 한번 해보고 죽나?

신세 한탄하는 시민들 계속 늘어....

시민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형 문화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여론

우째 수억 원씩 보령시 예산을 지원받는 보령문화원 감사를 정당의 지역위원장을 선출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고 강의를 하는데 외풍을 막아주는 역할에 결탁이 되었는지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추천 전형위원이 모단체 사무국장이라고 밝혀지면서 의혹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기후변화교육센터 사무국장이라고 주장 함)

문화원 표준 약관을 보면 “제16조(정치관여 등의 금지) 본원은 정치, 종교 활동에 관여해서는 아니 되며, 원장은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또는 정당의 간부를 겸할 수 없다.”

이 부분은 현재 유권 해석을 의뢰 중이며 유독 강의에만 눈독 드리는 보령문화원장의 연간 강의료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철저한 문화원 운영 감독을 지원 기관인 보령시가 공개해야 마땅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보령문화원 관련 방대한 자료 수집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그동안 조석으로 각종 드라마를 보면서 법정에서 눈물 흘리고 너무너무 억울한 척하는 연기를 배우며 모방하고자 수 개월 노력 하였으나 천성이 우는 연기에는 소질이  아닌 듯하여 법정에서 눈물 연기하고 밖에서 웃고 쇼하는 지날 같은 짓거리 보다는 각종 취재한 기사를 시민들에게 한 점 의혹 없이 보도하는 것으로 변호사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취재한 보령시와 관련기관을 심층 취재하여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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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2019-05-16 09:41:11
그만들해라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