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맘 편한 페스티벌' 대 성공 ,벌써 다음이 기대돼요!
보령시 '맘 편한 페스티벌' 대 성공 ,벌써 다음이 기대돼요!
  • 양창용
  • 승인 2019.05.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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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강진숙 대천3동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한 “열린 맘 편한 페스티벌”이 약3,000여명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어 시민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강진숙 대천3동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서 고생한 직원들과 대천3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각 봉사단체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에게 뜨거운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맘 편한 페스티벌”에 참여한 보령시민들은 보령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아 벌써부터 내년행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갈채를 받았다.

강진숙 동장은 그동안 보령시청에서 근무하면서 소외되고 어려운 시민들이 많은 대천4동장을 역임하면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등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보령시사회복지의 산 증인으로 통한다.

대천3동은 보령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어 주민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없다는 점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회의한 결과 일심동체로 맘 편한 페스티벌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한다.

강진숙3동장은 보령시에서 정말 처음 시도하는 행사를 잘 할 수 있을까? 혹시 행사 당일 날  비가 오면 어떻하나? 시민들의 참여가 너무 저조하면 어떻하나? 행사 하루 전날까지도 걱정이 태산 같았다고 합니다.

이소식을 전해들은 김동일 시장님도 정말 너무 멋진 행사를 준비한 강진숙동장에게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너무 아름다운 행사를 준비한 강 동장에게 멋진 덕담과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한편 “맘 편한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보령시자원봉사 회원들은 보령시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서는 강진숙동장 같은 사회복지 경험이 풍부하고 어려운 시민들 심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인물이 차기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장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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