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사명대사 다큐 방영으로 문화컨텐츠 활용 ‘눈길’
보령시, 사명대사 다큐 방영으로 문화컨텐츠 활용 ‘눈길’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5.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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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 날 맞아 KBS,MBC,BTN,BBS, 12일 방영

본보(보령시장신문) 2018년 4월4일자 보도 “사명대사 다큐” 보령에서도 촬영 계획 준비 완료!! 가 본방송에 방영될 예정으로 보령시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고승 사명대사의 자비심과 보살도를 전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가 안방을 찾는다.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과 BTN불교TV(대표 구본일)가 공동 제작한 다큐 ‘깊고 푸른 자비의 바다, 사명대사’가 KBS에서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 방영된다. 불교계를 대표하는 두 방송국이 공동으로 다큐를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조계종과 밀양시가 후원했다.

임진왜란 당시 상황 재연과 다큐멘터리가 혼합된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의승장 사명대사와 의병승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사명대사의 자비와 보살도를 생생하게 좋명했다.

사명대사 재연 역할에는 영화배우 윤동환 씨가 맡았다. 윤동환 씨는 촬영지인 표충사에서 매일 새벽 예불에 참여하고 108배를 올리며 수행자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제작진은 사명대사의 교토 체류 상황을 다큐로 전하며 일본에 끌려간 조선 백성을 전부 귀국시키는 사명대사의 보살도를 담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제작진은 “고통 받는 조선의 백성을 구제한 사명대사는 자신이 스스로 지은 호인 사명(四溟)처럼 깊고 푸른 바다의 자비와 보살행을 실천한 조선시대의 고승”이라고 밝혔다.

사명대사 다큐멘터리는 5월 12일 밤 12시 25분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BBS불교방송에서는 5월 13일 저녁 7시 30분과 5월 14일 낮 3시40분, 5월17일 밤 10시40분에 만날 수 있다. BTN불교TV에서는 5월 13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보령시는 이와 관련 사명당의 그 삶을 새롭게 조명하고 시대에 맞는 역사 인물로 콘텐츠 작업에 보령의 관련 자료와 성주사지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미공개 자료가 일부 있으며 촬영 조력을 보령문화경제연구소(소장 임인식)에서 사명당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어 향후 공개 될 보령관련 자료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으며 앞으로 영화로 제작을 준비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끓고 있다.

아울러 보령오석을 이용하여 사명대사 유묵을 판각과 시비(詩碑)로 제작하여 전국에 보급하고 있으며 지역 특산품과 접목하여 생산함으로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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