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전,군수 아직 결정된 게 없다.
나소열 전,군수 아직 결정된 게 없다.
  • 양창용
  • 승인 2019.04.16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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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통장 화합대회장에서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기분 나쁘게 헤어졌습니다.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왜 근무 안하고 행사장만 돌아다니는지 이유가 뭔지......

나라 밥을 먹는 사람이 도정 업무 보다는 너무 보령시 각종 행사장에 자주 출몰하는데 언제쯤 정정당당한 선거운동을 할 것인지 하나도 궁금하지 않지만 시민들은 궁금해 하는 것 같다며 질문을 던졌습니다.

자신은 아직까지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답변과 7월 쯤인지 추석 이후 인지도 결정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답변 이였습니다.

결국 권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선거운동을 강행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시민들은 예의주시 하면서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양승조 도지사는 도민 발전에 해외 발품을 팔고 있는 마당에 정무부지사라는 사람은 아침 관광버스 문안인사까지 신경 쓰고 있는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서로 기분 안좋은 상황에서 먼저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 정치적으로 똑똑한 줄 모르는 사람들 별로 없습니다.

이제는 정정당당하게 선거운동을 해야 한다고 시민들은 한마디씩 합니다.

 

나소열 전.서천군수 찾아보아요?
나소열 전.서천군수 찾아보아요?
나소열 전.서천군수 찾아보아요?
나소열 전.서천군수 찾아보아요?
나소열 전.서천군수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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