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이 3선을 가는데 가장 두려운 사람은?
김동일 시장이 3선을 가는데 가장 두려운 사람은?
  • 양창용
  • 승인 2019.04.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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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춘 북부도의원 출마,조태현 남부 도의원 출마 설 솔솔

당사자들 보다 지역 주민들,직원들이 출마를 강하게 강요하고 있는 상황
이시우 3선 당선?김동일 연타 3선 당선?이영우 초선 당선? 참 고민되게 만드는 정치인들 같습니다.
이시우 3선 당선?
김동일 연타 3선 당선?
이영우 초선 당선?
참 고민되게 만드는 정치인들 같습니다.

옛 말에 호랑이 보다 곶감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김동일 시장의 3선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이라는 얘기가 취임 때부터 시작하여 1년이 되어가는 지금에도 쫓아가는 사람들이 말을 만드는지 지역 여론은 연타 3선 시장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여론또한 탄력을 받아 까짓것 이놈이하나 저놈이하나 누군가는 해야 한다면 시민들 민심을 살피면서 확끈하게 노래잘하는 동일이 3선 당선가능하다는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고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보다도 차기 시장선거에 관심이 많은 것은 딸린 식구들의 밥그릇이 있다 보니 경기는 어렵고 먹고 살기가 팍팍하다보니 관 주변에서 얼쩡거려야 흘린 콩고물이라도 차례가 온다는 웃지 못 할 소문까지 파다하다.

상대 1. 이시우 전. 보령시장

상대 2. 이영우 현. 도의원

상대 3. 김한태 현, 도의원

이시우 전, 시장의 측근은 “본인은 관망 하고 있지만 가장 좋은 꽃 노리 패로 상황을 봐가며 본인이 선수로 뛰던가? 두 도의원의 후견인으로 언제든지 말을 탈 준비가 되어있다”한다.

지금은 미풍 이지만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이영우 현, 도의원을 지원하고 선거운동을 할 경우 김동일 현. 시장에게는 가장 큰 장애물 같은 걸림돌로 등극한다는 여론 또한 강하게 불고 있다.

이영우 현, 도의원이 차기 보령시장 선거보다는 도의원 재선에 도전하고 차차기 보령시장 선거에 도전할 경우 상황은 더 복잡해지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김동일 현. 보령시장에게는 아주 고약한 정치적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는 여론 또한 강하게 불고 있다.

보령시 도의원 최초로 의정토론회를 대 성공으로 마무리하면서 참석한 시민들 이영우 다음은 무조건 보령시장에 출마해야 한다는 여론또한 강하게 물고 있어 이영우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계속늘어날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소리 없이 강한 김한태 현 도의원도 언제든지 칼을 뺄 상태라 전하니 차기 도의원 구도와 보령시장 구도의 삼각관계는 오리무중이란 것이다.

정원춘 보령시부장.조태현총무국장
정원춘 보령시부장.조태현총무국장

한편 보령시청 총무국장 출신들이 도의원, 보령시장에 연속으로 당선되면서 조태현 현, 총무국장 남부도의원 출마설과 정원춘 현, 부시장의 북부도의원 출마설도 소리 없이 퍼지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정원춘 현, 부시장은 지금까지 역대 부시장 출신들보다 신사적이고 매우 합리적으로 모든 시정 업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차기 북부도의원 출마를 강하게 종용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조태현 현, 자치행정국장은 보령시청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들,시민들을 두루두루 민원을 살피면서 역대 총무국장들보다 참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김동일 시장이 믿고 시정을 토론하는 인물로도 정평이 나있다.

정치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물임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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