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의리 없는 보령시청 고위공직자 믿어야 하나?
김동일 시장, 의리 없는 보령시청 고위공직자 믿어야 하나?
  • 양창용
  • 승인 2019.04.08 09: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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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경사 받아먹고 상부상조 안하는 싸가지 없는 현직국장은 누구란 말인가!
잘 처먹고 잘 살아라!

보령시청 고위공직자가 본인들은 현직 재직 시 자녀들의 혼사를 다시키며 정작 본인들이 가야할 곳은 입을 싹 씻는다는 여론에 김동일 시장의 민심행보에도 큰 관심과 3선 가도를 의심하는 부위기로 나타나며 향후 판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부미들 애, 경사 봉투는 뇌물도 아니고 김영란 법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치인 축. 부의금 제공 특별단속은 살면서 들어봤지만 지금까지 보령시 각종 단체 공무원들 애, 경사에 축, 부의금 했다고 고발하는 사람들이 있었냐면서 분노의 이빨을 부득부득 가는 퇴직공직자의 증언이다.

사건 제보의 시작은 간단하고 명료했다. 얼마 전 자녀 혼사로 심기가 매우 불편한 모인의 제보다.

평생 정부미 밥을 먹으면서 조직에 충성하고 조직원에게 충성한 대가치고는 너무 쪽팔리고 어이가 없다는 분노 때문에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잘못 살았으면 어린새끼들에게 무시를 당하면서 살았는지 지금도 소주3병을 안 먹고는 잠을 이룰 수 없어 참다 참다 신문사에 제보를 한다면서 그동안 심기 불편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모든 정부미들은 집안 대소사를 근무할 때 반드시 하고자 합니다.

퇴직하면 아무리 친한 동료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전화도 안하고 사는 세상 아닙니까?

정부미 밥을 같이 먹어도 솔직히 직장동료들이 모든 애, 경사를 다 참석해야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국장들에게 애, 경사를 우편, 문자로 통보했는데 받아먹은 사람들이 모르는 척하고 참석안하는 것하고 받아먹지도 안은 사람들이 안면 몰수하는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른 상황이라면서 매우 흥분된 상퇴에서 상황 설명은 계속 이어졌다.

솔직히 9급.8급,7급 어린 후배들에게 청첩장을 보냈다면 내가 나쁜 놈이고 지금처럼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보령시청에서 모든 권력을 다 누리고 있는 현직 국장 놈들이 지들 애, 경사에는 직원들. 관련업체들에게 다 받아 처먹고…….개 같은 놈들에게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고 수차례 한숨을 쉬면서 끝마무리까지 시발젓두로 대화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제가 통상 직원들 애, 경사에 5만원은 기본으로 봉투 했습니다.

5급사무관,4급서기관 애. 경사는 10~20만 원 정도 했고요

그럼 받아먹는 5급은 안와도 4급 정도 먹고살만한 놈들은 솔직히 선, 후배들 애, 경사에 참석하면 집안이 망합니까? 재산이 한순간에 없어집니까?

지들 받아먹은 것 다 가지고 오라는 것도 아니고 성의껏 인사는 해야 세상 살아가는 경우가 아니냐고 따져물었습니다.

경우지기로 똑 부러지는 김동일 시장에게 한번 전화 드려서 간부급 회의에서 애, 경사 받아먹은 간부급들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상부상조 차원에서 자리를 빛내줄 것을 건의하라고 했으나 김동일 시장님은 참석을 하셔서 참석한 시장님에게 어떻게 분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겠느냐면서 신문사에게 아주 싸가지 없고 못된 4놈들에게 꼭 기사를 써달라고 건의하셨습니다.

보령시청에 4급 서기관이 약 6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조태현 자치행정국장

신재만 경제도시국장

강학서 수양수산관광국장

한수택 의회국장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형곤 보건소장

이중 경우진 2분만 참석하시고 받아 처먹은 4명은 얼굴도 못보고 지금까지 전화 한통 없다고 하면서 인생 개같이 살면 안 된다고 기사를 꼭 시발젓뚜 써가면서 자신의 분노한 마음을 표현해 달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과연 경우지게 퇴직한 직원 애, 경사에 참석한 경우진 2명의 국장이 누구일까?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과정에서 전화를 끊으면서 조태현국장은 참석했다고 들릴까말까 귀띔했습니다.

과연 또 한명은 누구란 말인가? 궁금증은 불참한 인간보다도 참석한 1명이 더 궁금합니다.

혹시 퇴직한 직원 애, 경사에 참석한 경우진 1명의 국장을 아시는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편 대천동 조 모 씨는 “행정의 달인, 김동일 시장은 선거법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지만 그래도 국장급들은 솔선수범하여 직원들 관리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볼멘소리 파다하고 여기에 코빼기도 안 보이는 의원 나리들까지 싸잡아 비판하는 여론을 아는지 모르겠다며, 다음은 의원들도 한번 조져달라며 보령시가 언제부터 이렇게 야박 해졌는지 철저히 취재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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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2019-04-08 11:32:55
잔대가리만 굴리는 보령시청 국장들! 이러니 보령시 인구가 증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