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현. 시장이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할 인물은?
김동일 현. 시장이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할 인물은?
  • 양창용
  • 승인 2019.04.03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 지역 사람들 먹고 남은 찌꺼기 주서 먹는 재미로 살아간다는

어느 말년 팀장의 하소연에 왜이리. 솔직하게 들리는 걸까요?
김동일 대천고 출신 보령시장
김동일 대천고 출신 보령시장

김동일 현. 시장이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할 인물은?

이시우 전, 보령시장

나소열 전‘ 서천군수

철 딱선이 없는 시. 도의원

만세보령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행정의 달인 김동일 시장의 심기가 날이 갈수록 복잡하다 한다.

일부 못된 보령사람들이 지역 정치인들 보다는 보령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서천사람을 국회의원 못시켜서 안달하는 이유는 단 하나로 요약된다.

지역 선,후배들에게 배려하고 굽실거리는 것보다는 타 지역 사람에게 물, 밥 사주면서 아부하는 것이 더 좋아 보인다는 몰지각한 사람들 이간질에 놀아나면서 이런 사람들이 무슨 보령발전에 최선을 다할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지경까지 도달하면서 차라리 보령에서 정치한다고 설치지 말고 제발 타지역가서 그 사람들과 정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보령사람들끼리 똘똘 뭉쳐도 찬밥신세로 전국 도로가 엉망인 곳이 보령시뿐인데도 정신 못 차리고 이제는 보령 정치인들보다는 타 지역 발전에 올인 한 사람을 보령사람들이 반드시 차기 총선에서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제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인지 지금도 머리가 총 맞은 것처럼 어지럽다고 주장했다.

미우나 고우나 보령발전은 보령사람이 잘 할 수 있고 이왕 밀어주는 것 끝까지 밀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자신의 소신을 주장했다.

서천에서 보령출신들은 맛도 못본다.

지난시절 서천군수를 만나서 보령출신 공무원들 사무관 몇 명이나 배출하고 배출할 계획이 있는지 질의한 일이 있었습니다.

서천에서 근무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답변과 서천에서 서천사람들 놔두고 타 지역 사람들이 진급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보령사람들이 서천에서 국장, 사무관으로 승진했다는 소식은 전혀 듣지도 못했다면서 가물치 콧구멍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결국 자신도 타 지역 와서 표달라고 주장하면 얼마나 웃기는 상황인지 알고 있을까요?

보령에서 타 지역사람들 사무관 ,국장 배출 많이 된다는 것은 전국에서 알아준다고 합니다.

대천고,수산고,웅천고,주산고,대천여고,대천여상 출신들은 타 지역 사람들 먹고 남은 찌꺼기 주서 먹는 재미로 살아간다는 어느 말년 팀장의 하소연에 왜이리. 솔직하게 들리는 걸까요?

보령시민의 자존심을 이제서 판단한 김동일 시장의 행보가 더욱 귀추가 주목되며 이제부터는 보령을 잘 알고 시민들에게 미소. 친절. 청결을 실천하는 경우 바른 인물들이 보령발전에 힘이 되어야 한다고 대천동 조 모 씨는 강력하게 주장했다.

군수님.군수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