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강동구 더불어민주당 차기 총선후보 물망에 보령은 경사!
이시우, 강동구 더불어민주당 차기 총선후보 물망에 보령은 경사!
  • 양창용
  • 승인 2019.03.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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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수원시장 예비후보, 강동구 보령. 서천 총선 출마설 초미의 관심
前) 수원시장 예비후보, 강동구
前) 수원시장 예비후보, 강동구

더불어민주당의 보령출신의 젊고 참신한 유력 정치인의 귀환소식에 지역정가가 새롭게 뜨겁게 달구어지며 차기 총선에서 보령출신간의 예비후보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 수원시장 예비후보로 크게 이름을 떨친 강동구(68년생)씨가 보령에서 출마설이 돌면서 지역주민들은 이제야 민주당에서 젊은 후보가 탄생했다면서 반기는 분위다.

강동구 후보 이력으로 아주대학교 행정학석사, 국민투데이 회장직을 수행한 경력과 다양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이름이 강동구 이다보니 일부 시민들은 서울 강동구청장이나 강동구 근처인 송파구에 출마를 하면 당선은 기정사실이 아니냐고들 주접을 떨지 만 강동구 후보는 지금까지 고향 보령을 한 번도 잊지 않고 있으며 이제는 고향 보령발전에 최선을 다하고자 마음을 다잡고 있다는 것이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는 누구누구 해도 이시우 전, 보령시장. 강동구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하면 흥행은 아주 대박을 칠 것으로 정치 호사가들은 예상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며 보령 정치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강동구씨는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 정책특별보좌관직을 수행하면서 김진표 국회의원 4선 당선에 일등공신으로 등극한 강동구를 김진표 국회의원이 엄청난 지원사격으로 보령, 서천발전에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여론이 살살 퍼지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이시우 전.보령시장,강동구 예비후보
이시우 전.보령시장,강동구 예비후보

이시우 보령시장이 내년 총선 출마설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돌고 있으며 강동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루어 낸다면 보령에서도 새로운 정치인이 탄생하는 아주 절묘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다.

강동구 예비후보는 충남 보령 출생으로 대남초, 대천중, 대천고,아주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 2학년 재학 중에 아주문학상, 중앙시조지상백일장 월간장원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당시 심사평에 언어의 연금술사 또는 한국 현대시조문학의 르네상스 주역이 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문학과는 동떨어진 직업군인으로 약 10년간 공수특전단. 최전방 DMZ 수색중대장 등 훈련이 혹독하기로 유명한 곳에서 장교로 근무했었다.

자의에 의해 전역 후에는 정치에 입문 김진표 국회 원내대표 정책특보로 활동했고 행정심판전문센터 대표 행정사로 근무하면서도 현재는 행정심판연구회 회장, 평민21수석부회장, 수원출입국 이민통합지원협의회 부회장, 대한청소년육성회 부회장, 법무부 산하 비영리법인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수원시장 예비후부로 등록한 바 있다.

한편 강동구 예비후보 안간성을 너무 잘 알고 있는 동대동 김모씨는 군수 출신하고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면서 이제는 보령에서도 젊고 유능한 젊은 정치인들이 시민들에게 봉사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역 선,후배들을 배신하면서 타지역 출신들을 싸고도는 못된 놈들은 다시는 보령에서 정치를 못하도록 혼구멍을 내주어야 한다는 시민들. 당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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