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청년구직활동지원금”지급 추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청년구직활동지원금”지급 추진
  • 양창용
  • 승인 2019.03.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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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령지청(지청장 공석원)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3월25일부터 온라인청년센터(youthcenter.go.kr)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포함) 졸업 및 중퇴 후 2년 이내인 만 18~34세 미취업 청년(기준중위소득 120%이하)에 최대 300만원(카드 포인트)의 취업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이 되며, 구직활동 보고서 작성, 동영상 수강, 예비교육 참석 등 자기 주도적 구직활동을 해야 한다.

아울러, ①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활용하여 취업한 청년은 ②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자산형성 및 장기근속이 가능하고, 중소기업은 ③청년추가고용장려금으로 인건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 만18~34세 미취업 청년에 50만원씩 6개월 지원

② 청년내일채움공제 : 2년형 총 1,600만원 적립, 3년형 총 3,000만원 적립

③ 청년추가고용장려금 : 청년을 정규직 신규 채용시 연 900만원 3년 지원

공석원 지청장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하여 본인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관내 청년 및 기업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고용정책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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