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면 김정진씨, 효자상(孝子賞) 표창 화제 !!
청라면 김정진씨, 효자상(孝子賞) 표창 화제 !!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3.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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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창립 33주년 기념식장에서 받아

지난 3월15일(금)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19 교통회관 2층 강당 에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창립 33주년기념식장에서 김정진(청라면 대원)씨가 사단법인 사명당 기념사업회 송운당 운붕 중앙회장으로 부터 효자상 표창을 받아 큰 의미와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39개(태국 방콕지대 포함) 지대 대원대표 500명이 참석한 이날 창립행사에는 각계각층의 내빈과 교통사고 사망자 5,000명 반줄이기 전국교통안전캠페인 출범식을 함께 가졌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1986년 2월21일 47명으로 시작돼 1987년 10월17일 전주에 첫 지방지대를 발대해 서울, 제주, 독도, 방콕, 세종 등 39개 지방 15,250여 명의 대원들이 심장병 어린이 돕기,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등 10개 분야 규정 활동과 독거노인 돕기 등 12개 분야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이들 교통봉사대는 심장병어린이 수술을 돕기 위해 택시 안에서의 껌 판매와 공연모금 활동 등을 통해 1987년 첫 번째 심장병 수술을 받았던 아이가 현재는 성인이 되었고 지금까지 총 869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164명의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식, 그리고 노인정, 고아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돕기, 장애인돕기, 교통정리, 이미용활동, 목욕봉사, 농촌일손돕기, 자연보호캠페인 등 수많은 봉사 활동을 통해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 하고 있다.

이날 효자상을 받은 김정진씨는 수상 인사에서 “이번 효자상 수상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주의에서 좋은 시선으로 봐준 것 같다”며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누구나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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