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세계속의 머드축제”! 연수회로 통했다.!!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세계속의 머드축제”! 연수회로 통했다.!!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3.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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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충남) 12개 지역 97개 클럽 ‘회장, 총무 연수회’ 성황리 개최

로타리는 “준비로 시작해서 준비하다 끝난다”. 는 말이 있지만 금번 국제로타리 3620지구의 2019-20년도의 첫 관문인 회장, 총무 연수회는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의 RI 회장 테마를 나타내는 신(神)의 한수로 평가를 받아 향후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차기 (홍주)김종언 총재의 배려와 열정으로 빚어낸 회장, 총무 연수회의 성공은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상견례 장에서 보인 의기투합의 만남에서 부터 보령방문시 상견례 장에 김동일 보령시장의 깜작 방문으로 로타리 임원과 함께 하면서 분위기는 고조되고 새로운 동기의 촉매제인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와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RI 회장 테마가 상통하면서 연출 없는 드라마 처럼 자연스럽게 연결 되었다.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와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의 궁합은 보령시 최초의 국제 행사인 “2022년도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 개최의 준비를 위해 예견된 만남처럼 초아의 봉사를 모토로 세계150여개국의 국제 조직인 로타리와 연결 한다면 정말 신(神)의 한수 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했다.

지난 3월 10일(일)~11일(월) 봄비가 촉촉이 반기는 가운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변산반도의 대명콘도(부안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충남 12개 지역 97개 클럽 194명의 회장, 총무 연수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차기“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국제로타리 마크 다니엘 멀로우니 회장의 테마 실천을 위하고 2019년 7월 1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클럽을 이끌어갈 회장, 총무의 준비를 위한 연수회다.

현재 충남은 서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국제로타리 3620지구로써 12개 지역(보령지역, 태안지역, 서산지역, 천안1지역, 천안2지역, 천안3지역, 천안4지역, 홍성&청양지역, 아산1지역, 아산2지역, 당진지역, 예산지역) 97개 클럽 4천2여명의 회원이 세계적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 하고 있다.

이날 (홍진)박홍순 총재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홍주)김종언 차기총재는 인사말에서 마크 다니엘 멀로우니 차기 RI 회장의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라는 테마를 발표하고 이 테마에 맞춰 3620지구 테마로 ‘우리는 함께 하는 가족이다.’를 발표하고 다양성을 겸비한 클럽과 클럽이 가족같이 함께하는 강건한 클럽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12개 총재지역대표들이 이순신장군 복장의 환송식에 이어 새롭게 구상한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와 “세계속의 보령머드축제”를 연결하는 시도로 머드티와 로고 머드비누 제작은 단연 눈길을 끌었으며 세계속에 우리 문화를 알리고 공공이미지를 상승시키려는 노력은 탁월한 (홍주)김종언 총재의 리더십에 맞춰 총재지역대표들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울러 보령지역은 임인식 총재지역대표(대표 회장)을 비롯하여 이성만 사무차장, 박화용 지역기자, 대천클럽외 회장, 총무등 13명이 연수회에 참석하여 초아의 봉사로 새로운 동기부여와 보령을 이끌어갈 국제적인 조직인 로타리 지도자로서 끈끈한 우정과 교우를 넓혀가며 보령을 알리는데 열정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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