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경 시의원 다이소 쪽 주차장 조성 민원
최주경 시의원 다이소 쪽 주차장 조성 민원
  • 양창용
  • 승인 2019.03.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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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고질적 민원 언제까지 해결할 수 있나?
최주경 시의원
최주경 시의원

보령시의원들이 자신을 뽑아준 민원 현장보다는 도청, 국회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역 시민들 민원을 방치한 체 자주 출장을 가고 있다는 여론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어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합니다.

시의원들이 도청 가서 무슨 예산을 확보하고 장, 차관을 만나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지 정말 시의원들 자질이 의심스러울 뿐이라고 시민들 분노하고 있습니다.

도청, 국회 방문할 시간 있으면 지역 주민들 애, 경사 방문해서 문상객들 신발 정리정돈이나 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선거 때만 쇼하지 말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합니다.

대천 1.2동 민원 해결사로 선출된 한동인,김정훈 시의원에게 간단한 민원을 몸 풀기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대천3 동 시민들 동대동 주차장 설치 민원을 각 의원들에게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최주경 의원은 다이소. 쪽 라인을 배정하고, 최용식 시의원은 농협,하이마트 쪽을 ,조성철 의원에게는 L.G 베스트샵.동대파출소 쪽을 배정해서 어느 누가 빨리 주차장을 조성해서 주차장이 없어서 고생하는 시민들에게 민원해결사 자격이 있는지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주차장을 한곳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됩니다.(약 주차장 한 곳 설치하는데 50억 원 장도는 기본)

동대동 주차장 민원 해결은 땅은 확보되어있기 때문에 공사비만 투입하면 바로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조건이 확보된 상태라고 합니다.

3곳 모두 동시에 주차장을 조성한다고해도 약30억 원 예산이면 바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시의원 3명이 합작하면 동대동 주차장 민원은 바로 해소될 전망입니다.

시민여러분 최주경,최용식,조성철 시의원 중 누가 가장 빨리 시민들 민원을 해결하는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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