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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제 동상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김광제 동상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 양창용
  • 승인 2019.03.03 14:0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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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의원 ~~1억1천만 원 공사를 수의 계약한 사실을 알고 있느냐?

이게 가능한 일이냐? 구영회 전, 교장이 직접 시민들에게 해명해야 한다고 분노했습니다.

김광제동상 건립에 보령시 보조금과 시민들 후원금으로 동대동에 건립되었지만 지금까지 김광제동상 건립에 투입된 최종 자금이 투명하게 집행되지 않았다는 각종 의혹이 일고 있지만 김광제동상 기념사업회는 각종 궤변으로만 시간끌기와 검, 경조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검, 경에 조사를 의뢰하면 검, 경에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겁니다.
결국 시민들은 알권리도 없으며 모든 일은 그냥 지켜만 보면 된다는 논리 같습니다.

채준병 사무국장은 단호합니다.
경찰, 검찰에 고발하라는 겁니다.

채준병 사무국장은
김광제 동상 건립. 후원금 모든 자료는 보령시. 보령시의회에 제공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보조금 정산서류만 제공한 것으로 확인했으며 후원금 명단과 금액은 보령시, 보령시의회에 제공한 사실이 전혀 없었습니다.

채준병사무국장은 이제라도 김광제 동상 건립 정산서, 후원금 전체명단 ,후원금액, 총 수입,지출내역을 시민들에게 공개해야 맞습니다.

구영회 전.교장
구영회 전.교장

보령에서 바른 교육자로 이름섯자를 각인 시키시고 700만원도 안 되는 연금은 받고 계신 구영회 전, 교장은 김광제기념사업회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1억1천만 원 수의계약 공사를 집행한 사실이 있는 사람으로 써 이제는 뒷전에서 관망만 하지 말고 모든 의혹을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모든 관련 자료를 시민들에게 밝힐 것을 촉구합니다.

보령시민들은 주장했습니다.

후원금 10원을 냈던 천만 원을 냈던 후원자들에게 감사인사 올리면서 전부 투명하게 공개하야 맞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광제기념사업회 마지막 회장, 감사도 공사비, 후원금 명단을 본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영회 전. 교장 채준병사무국장이 모든 업무처리를 투명하게 처리하면서 시민들에게 공개했어야 했다고 시민들은 주장합니다.

각종 의혹을 물타기 하듯 말로만 해명하지 말고 관련 자료를 전부 공개하면 됩니다.

시민들은 동상 관련해서 검, 경 수사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김광제 동상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직을 사임했다면 바로 모든 자료를 임인식 임시 대행에게 전달했어야 맞습니다. 사임한 사무국장이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야 자료를 넘겨준다는 궤변은 의혹만 더 키울 뿐이며 보령시민들이 어리숙한 것 같다고 바보로 만들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

보령교육계에서 가장 투명하고 바른 교육에 평생을 바치셨다고 주장하는 구영회 전. 교장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면 김광제 동상에 관련된 모든 관련서류를 제공하고 각종의혹을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밝혀야 합니다.

약230여명이 후원금을 30여만원씩 제공했다면 약7.000여만원 정도 되지만
5만원짜리가 수두룩 하고 200만원 제공한 단체등 각종 후원금 의혹이 밝혀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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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2019-03-05 11:24:42
김동일 보령시장님
월급 받는 국장이 다른단체 사무국장을 수행할수 있는지요?

이중취업은 안되는 것 아닌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채준병 2019-03-04 00:35:55
○ 보령시장신문에 바랍니다.
⇒ 이러한 답변들은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이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글을 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들은 오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며, 또 다른 형태로 이용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부디, 보령시장신문이 앞으로도 사실을 바탕으로 한 객관적인 글들을 시민들께 중립적 입장으로 전해 드리는 매체가 되길 강력히 기대합니다.

한의원 2019-03-05 11:39:51
보령경찰서에서 바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사를 하면 전부 밝혀질 것 같습니다.

밝혀라 2019-03-07 09:50:02
구구하게 할 것없다. 수사해라.

채준병 2019-03-04 00:31:41
○ 2017년 보령시장신문 요구에 대해 사업회 이사회에서는 왜 자료제공하지 않았나?
⇒ 기념사업회 이사회(2017년 당시)에서는 당시 보령시장신문의 보도 행태(전임회장 건 등 보도)로 볼 때 후원하신 귀한 분들의 성원내용이 바르게 이용되지 않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보령시장신문 측에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비공개가 아닌 제공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 사무국 관련자료를 넘겨주지 않는다?
⇒ 일에는 절차와 순서가 있습니다. 지난1월 기념사업회 이사회에 사임서를 제출하였고, 이사회에서 새로운 사무국장이 정해지면 관련서류를 이관해 주기로 협의되었으며, 사업회의 통장 등 기본자료는 임시 이사회 당일 임인식감사(임시대행)께 넘겨드렸습니다. 관련자료는 빠른 시일내에 이관키로 유선통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