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香石 전홍규 교수” 문화예술로 통일의 길을 열자 ! 성공 개최
“香石 전홍규 교수” 문화예술로 통일의 길을 열자 ! 성공 개최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3.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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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문화예술, 통일의 신호탄이 되어주길”

“통일 비림 공원 건립” 문화예술로 통일의 길을 열자! 특별전시회가 지난 2월 25~28일까지 대한민국 국회회관 전시장 3층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쟁쟁한 서예가등 초청자 3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연인원 3천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보령의 오석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26일 ‘문화 예술로 통일의 길을 열자’ 전시회에서 “전시회 주제가 내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결정적 전기를 마련하고, 통일의 길을 여는 신호탄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 예술로 통일의 길을 열자’ 금석문 전시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희상 의장은 “금속과 돌에 기록하는 금석문(金石文)은 고대의 역사적 사건, 사라져 버린 문화·언어·문자 체계와 용례를 알려주는 현존 기록으로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우리민족 역시 유사 이래 수많은 금석문을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또 “전시회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북한지역의 금석문 자료도 100여 점 관람할 수 있다”며 “남북의 겨레가 아끼고 사랑하며 널리 알려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전시회가 우리 민족의 동질성을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보령시에서는 이날 임인식 보령문화재지킴이 봉사단장등이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현수막을 준비하여 보령머드축제의 안내 책자를 가지고 보령을 알리는 홍보에 나서 많은 사람들의 는낄을 끌었으며 만세보령을 알리는 첨병 역활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28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회는 세계서법문화예술발전중심운영위원회와 한국금석문복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서도회, 대한민국헌정회, KBS사우서화위원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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