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천지점 윤필상 영업부장, 공로패 수상
기아자동차 서천지점 윤필상 영업부장, 공로패 수상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2.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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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영업인 최초, 지역발전과 헌신 공로 인정

-권혁호 부사장, 전 직원 마음 담아 직접 수여
기아자동차 충남지역 최초로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수상한 윤필상 서천지점 영업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충남지역 최초로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수상한 윤필상 서천지점 영업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눔과 배려, 봉사의 아이콘인 기아자동차 서천서점 윤필상 영업부장이 충남지역 영업인 최초로 기아자동차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 부장은 지난 30년간 기아자동차에 근무하며 지역의 행복 전도사를 자처하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을 누구보다 아끼고 배려하며 지역의 희망 나눔에 앞장서 왔다.

또한 충남을 대표하는 보령 머드와 한산 모시축제,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아자동차 ‘모닝’의 통큰 기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런 윤 부장의 남다른 선행이 알려지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발전, 교통환경 개선 등의 공로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기아자동차(주)는 보령과 서천지역 등에서 나눔을 통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며, 기업의 이미지 상승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윤 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 전달은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인 권혁호 부사장이 전 직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전달했

충남지역 최초로 기아자동차 공로패를 수상한 윤필상 영업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선정된 보령 머드축제와 한산 모시 축제 경품으로 기아자동차 ‘모닝’을 경품으로 제공, 관람객들의 축제 참여도를 높이며 지역 축제의 흥행을 도왔다. 특히 올해 서천에서 열리는 충남도민 체육대회의 화합과 성공을 위해서도 기아자동차 ‘모닝’을 경품으로 기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또한 더불어 사는 세상, 기부천사의 선행을 이어가며 충남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에게도 희망의 온정을 전달했다. 노후된 냉장고로 먹거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관에 대형 냉장고를 기증했고, 장애인 단체에 매년 생활가전 기증 등을 통한 아름다운 동행으로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소외계층의 말벗봉사, 집안청소, 생필품지원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한편, 보령시와 서천군의 미래 인재양성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세보령장학회와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도 기탁했다.

한편 윤 부장의 나눔봉사를 통한 지역사랑 만큼, 영업부문에서도 탁월한 능력으로 기아자동차 충남지역본부 영업인 최초로 3000대 판매 마스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인 권혁호 부사장은 감사패 전달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싶지 않은 일”이라며 “기아자동차 전 직원을 대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 부사장은 “사회적 약자 배려에 기업이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한 나눔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필상 부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남을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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