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2차선 국도 36호선 언제 완공 되나요?
유일한 2차선 국도 36호선 언제 완공 되나요?
  • 양창용
  • 승인 2019.02.11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도36호선 :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서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에 이르는 일반 국도.

청양 쪽으로 자동차를 몰고 한번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만을 토론하는 청라~화성간 4차선 국도 건설 공사가 언제쯤 완공이 되느냐면서 시민들 항의성 제보가 빗발치고 있지만 국도 36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본 결과 빠른 시일 안에 완공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답변이 있어 향후 총선 일정과 맞물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도 공사 중인 국도36호는 청라 ~ 화성 공사는 부분적으로 이어 붙이는 공사로 시민들은 빠른 완공을 기대했으나 지금까지도 완공이 안 된 상태에서 지난 구 국도보다도 더 심한 교통 정체로 인하여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 입에서는 항상 가래침과 젓까치가 하염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실정이라며 어디에 하소연 하냐고 불만이 쌓여만 가고 있다.

전문건설업자들에게 수의계약으로 국도 공사를 시작했다면 벌써 공사는 완공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한편 청양을 방문하기 위하여 36호 국도를 다녀온 시민은 주장을 잠시 들어봅시다.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를 하면서 보령 국회의원 김 의원을 깐보지 않고는 절대 이럴 수가 없다는 것이다.

각하만 살아계셨어도 이런 늘어지는 엿 같은 공사는 절대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김 의원을 깐보는 놈들이 분명 있을 것 같다면서 평택 미군기지 근처에 가면 문신을 파주는 예술가들이 있다면서 김 의원 팔뚝에 일심, 삶, 용, 살모사 같은 문신을 새겨서 국회에서 연설할 때 웃통을 벗어서 김 의원의 카리스마를 과감하게 보여줘야 그나마 보령을 깐보지 않을 같다고 주장했다.

국회에서는 누가 개소리를 해도 목소리 가장 큰 놈이 지금도 장땡이라고 전하면서 목소리가 작으면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용, 호랑이 문신이 최고라고 주장했다.

보령처럼 도로가 개판인 곳은 전국에서 유일하다면서 오죽 속생했으면 이런 개소리을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다양한 전과자들이 보령시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마당에 이제는 보령발전을 위해서 시의원들도 다양한 문신으로 보령을 빛내주어야 하며 김 의원은 국회에서 몸으로 말하는 문신 정치인으로 거듭 탄생해야 한다는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