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문화원장 “황씨 명예훼손사건” 어디까지 갈 것인가?
보령문화원장 “황씨 명예훼손사건” 어디까지 갈 것인가?
  • 양창용
  • 승인 2019.01.28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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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장신문사 문 닫는다고 말하고 다녀?

보령시장신문사 황씨 거짓에 대한 법적대응 할 것 천명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보령문화원 돈이 웬수다.

현재 새로운 문화를 만들자는 지식인들과 의식 있는 분들이 대천문화원 건립을 추진하자는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빌딩과 토지를 기부하겠다는 문의도 들어오고 있다.

보령문화원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게 강의, 역사왜곡, 빌딩, 참 좋은 애기는 아닌 것 같으면서도 원장이 가져가는 강사료가 땅은 못 사도 빌딩 근처에서 갈비는 먹을 수 있는 큰 돈 이라한다.

시민여러분 특정인들의 강의장이 아닌 시민 모두 무료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열린 대천문화원을 꼭 만들어서 새로운 보령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들과 대화하고 토론하여 강의나 빌딩 이야기는 안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보령시민, 보령문화원회원들 제보 전화가 계속 들어옵니다.

보령문화원장 황 씨가 그러는데 양창용씨 신문사 문 닫고 징역 간다는 게 사실인지요?

아니지? 이제는 실명을 당당하게 밝히면서 녹취를 하라는 시민들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신도 황 씨가 주장한 내용을 법정에서 증인으로 선서를 하겠다고 합니다.

보령문화원이 바르게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황 씨가 사람들 모인 곳에서 양창용이 신문사 운영 못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정정당당하고 주장하면서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밝혀졌다고 주장한다고 한답니다.

황 씨 처럼 법정에서 판사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끼던 사람이 법정 문밖에서 웃는 얼굴로 돌변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가증스럽다는 모습이 저런 모습 같다는 생각으로 법원에 참석하면서 다시는 억울한 사람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을 안 당하는 게 이상한 일이고 기자들은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취재해서 보도하면 모든 판단은 독자나 시민들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 씨의 주장처럼 양창용이가 신문사 문 닫고 다른 사람에게 발행인을 넘겨도 기자 생활은 아무런 제약도 없습니다.

보령시장신문사를 운영하는데 아무런 문제점이 없습니다만 황씨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양창용 신문사 못해먹는다고 주장하고 있어 충격적입니다.

아래 결격사유에 해당되는 사람은 발행인, 편집인을 할 수 없습니다.

법률에서는 발행인, 편집인을 회사대표로 본다고 합니다.

아래 법률처럼 국가보안법,군형법,보안관찰법,치료감호법등을 위반한 행위자에게만 신문사 발행인,편집인 제약사항 해당이 됩니다.

황 씨의 모든 명예훼손 사항과 의견은 모두 변호사의 조언처럼 녹음되고 동영상을 제작되고 있답니다.

양창용이가 막판에 양창용이가 빨갱이라면 당신은 무슨 빨갱이가? 주장한 것이 징역8월에 집행유예2년을 받았다면 신문사 대표를 빨갱이라고 주장하고 교장으로 근무할 때 각종 강의료,강사료,출판료를 받은 사람은 어떠한 형사적 처벌을 받을지 시민들 궁금해 미쳐가고 있다면서 어서 황 씨를 고소, 고발을 해서 법적 판결을 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현재 원장 강의료 가지고는 빌딩 옆 공터 정도는 알아볼 수 있다는 제보도 있지만 보령에서 문화원장을 하면 정말 빌딩도 생기고 잘 먹고 잘살 수 있는지 문의도 폭주하고 있습니다.

본사도 의혹의 제보는 있지만 사실관계를 정밀취재해서 시민들에게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 약칭: 신문법 )

[시행 2017. 6. 22.] [법률 제14631호, 2017. 3. 21., 일부개정]

문화체육관광부(미디어정책과), 044-203-3214

제1조(목적) 이 법은 신문 등의 발행의 자유와 독립 및 그 기능을 보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높이며 신문산업을 지원ㆍ육성함으로써 언론의 자유 신장과 민주적인 여론형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3조(결격사유 등)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신문 및 인터넷신문의 발행인 또는 편집인이 되거나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가 될 수 없다. <개정 2016. 2. 3., 2017. 3. 21.>

1.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사람

2.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방송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저작권법」을 위반하거나 「형법」 제87조부터 제90조까지ㆍ제92조ㆍ제101조, 「군형법」 제5조부터 제8조까지ㆍ제9조 제2항ㆍ제11조부터 제16조까지 또는 「국가보안법」 제3조부터 제9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죄를 범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집행이 종료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1년이 지나지 아니하거나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3.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방송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저작권법」을 위반하거나 「형법」 제87조부터 제90조까지ㆍ제92조ㆍ제101조, 「군형법」 제5조부터 제8조까지ㆍ제9조 제2항ㆍ제11조부터 제16조까지 또는 「국가보안법」 제3조부터 제9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죄를 범하여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② 제9조에 따라 등록한 신문ㆍ인터넷신문 또는 인터넷뉴스서비스의 발행인ㆍ편집인 또는 기사배열책임자가 제1항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게 된 때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발행인ㆍ편집인 또는 기사배열책임자의 변경등록을 하여야 한다.

③ 법인이 아닌 자는 일간신문이나 일반주간신문을 발행할 수 없다.

 

양창용은 위 사항에 전혀 해당이 안됩니다.

자신의 잘못을 언제쯤 인정할지 점점 궁금해 집니다.

대천문화원 개원 준비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결과물은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송 중인 기간에도 불타는 강의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강의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강의하는게 뭐가 문제냐고 반문한다고 합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강의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강의하는게 뭐가 문제냐고 반문한다고 합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강의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강의하는게 뭐가 문제냐고 반문한다고 합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강의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강의하는게 뭐가 문제냐고 반문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결재하고 본인이 수령하는 지출결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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