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4년 연속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선정
건양대, 4년 연속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선정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1.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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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건양대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됐다.

23일 건양대에 따르면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충남지역 인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키우는 '양성과정'과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들에게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향상과정' 등으로 이뤄졌다.

건양대 HRD사업단 공동훈련센터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정부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아 연간 620명에게 무료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취업자 6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와 의약·BIO 분야 2개 과정을 운영하고 맞춤형 취업알선을 한다. 또 중소기업 재직자 560명을 대상으로 기계·IT, 식품 등 다양한 분야 12개 과정을 훈련시킬 예정이다.

김웅식 HRD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육성에 힘쓰는 한편, 중소기업의 기술력 발전과 인력수급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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