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전, 서천군수를 만났습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를 만났습니다.
  • 양창용
  • 승인 2019.01.14 13: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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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큰 정치는 지역당원 화합부터 하기를 …….

나소열 전.서천군수를 지난번 결혼식장에서 만나고 다시 동대동에서 잠시 만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지역 더불어민주당 원로 당원들의 의견과 민심도 가감 없이 전달했습니다.

보령시 민주당원들은 지금 불만이 폭발지경에 와 있다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뿌리인 민주당 원로당원들은 완전 찬밥신세로 전락되고 지금 보령, 서천 민주당에서 방귀뀌는 사람들은 살펴보면 나소열 전, 서천군수를 일부 지지하고 있는 소수 당원들뿐이라는 수식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서천에는 조 모 씨, 보령에는 문 모씨 한 모 씨, 최 모 씨. 권 모 씨 등 뿐이고 민주당 원로당원들은 어디 가서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퇴색 되어가고 있어 내년 총선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누구 하나 당원들에게 자초지경을 설명하는 당직자가 하나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에게 단호하게 물었습니다.

지난 보령시장선거에 이시우 전, 시장님과 원로당원을 배척하고 선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내년 총선에서도 야당 정치인 생활로 잔뼈가 굶은 원로 당원들을 또 배척한다면 총선 선거는 답이 뻔 하게 나와 있다는 것이 보령시 민주당원들의 이구동성 의견이라고 합니다.

보령인구가 서천인구보다는 3만8천여 명 많다고 합니다.

보령사람들이 지금도 지역 경기가 개판인데 서천에 국회의원직을 뺏기려 할까요?

원로 당원들은 지금 집권당이 되었다고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원로당원들 명예도 지켜주고 이시우 전, 보령시장님 명예도 반드시 지켜줘야 한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원로당원들을 배척하고 보령에서 정치를 한다고 설치면 발병 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그분들이 물, 밥을 못 얻어먹어서 안달하는 것도 아님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에는 반드시 이시우 전, 시장님 보령, 서천 지역위원장직 답변을 주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령은 지난 시절부터 김용환 국회의원의 4선과 박정희 대통령 향수와 박근혜 전, 대통령 향수가 많이 남아있는 고장입니다.

모든 것을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일은 결코 시운일이 아님을 나소열 전, 서천군수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정치인으로 꿈은 당선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은 말했습니다.
세계4대 성인군자의 말씀을 항상 가슴과 머릿속에 담고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한 말씀 올렸습니다.
저는 4대 성인군자 말씀은 기억이 없고 4대 성인군자들 부모님 일가친척 분들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전달했습니다.

나소열 서천군수가 내리3선을 서천에서 할 정도면 정치적으로 인정받고 정치적으로 탁월한 실력이 있다고 봅니다.

원로당원들 고견도 듣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포용하고 배려하는 미덕의 정치인이 많이 나와야 정치도 맑아지고 세상도 좋아진다고들 합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의 최종 답변이 기대됩니다.

이시우 전, 보령시장님에게는 나소열 전, 서천군수에게 전달한 내용을 짜깁기 없이 전달했습니다.

바둑 격언에 소탐대실이라는 말이 있듯이 청와대에서 근무한 사람답게 통 큰 정치력을 발휘하여 보령시민들에게 큰 모습으로 다가 가기를 기대하며 아직도 서천군수 이미지를 못 버리고 좁은 시야에서 올망졸망한 시의원들 치마폭에 쌓여 행사장이나 배회하는 모습보다는 지역을 통합하고 아울러 큰 정치를 꿈꾸기를 바라며 오해 없기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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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2019-01-19 18:37:11
양기자님! 보령인구가 작년말 현재 10만2천정도.....서천인구는 5만 4천이 깨졌고......
서천인구가 보령인구의 반밖에 않됩니다. 3만 8천 밀리는 것이 아니예요 4만 8천 부족합니다.
정확히 바로 잡아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