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똑 소리 나는 인사 최고의 인기 실감
김동일 시장, 똑 소리 나는 인사 최고의 인기 실감
  • 양창용
  • 승인 2018.12.28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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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행정의 달인, “3선 당선은 따 놓은 당상”
김동일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행정의 달인답다” “정말 훌륭하다” “믿음이 간다. “3선 당선은 따 놓은 당상이다” “똑 소리 난다”

보령시 공무원 2019년 1월 1일 字 인사가 발표되자 보령시청에는 김동일 시장의 원칙과 기준이 뚜렷하며 역대 민선시장 인사로는 최고로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공직사회와 보령시민으로부터 칭송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무원은 공무원들 나름대로 이번 한파에 정말 훈훈하고 “행정의 달인”답게 가장 모범적인 인사라고 각 실과마다 싱글벙글 희망과 기대가 넘쳐나고, 이런 인사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자 시민들 또한 여론은 큰 잡음 없이 돈 얘기가 안 나오고 믿음이 간다며 “3선은 따 놓은 당상”이라며 삼삼오오 모이는 곳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송이 대단했다.

공무원 출신 전직 모 국장은 이번 인사를 보며 민선 첫해는 약간의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이번 과장급, 팀장급 인사를 보며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여 공무원 내부에서도 환영을 받고 시민들 기대에도 부응한 인사는 흔치가 않으며 모든 공직자의 신뢰를 받으며 인사에 기대가 높아지는 것은 보령시를 위해서도 큰 경사라 말했다.

또한 대천동 이 모 씨는 지난 장 시세 장금으로 1인당 1억 원이라는 승진 인사에 돈 얘기가 안 나오고 공평하다는 애기가 많이 들리고 똑소리 나는 인사 평을 보며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이 이번 인사로 증명이 되었다며 그동안 지지는 안했지만 앞으로 시정에 적극 지지를 보내며 보령시민의 화합과 김시장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야겠다고 했다.

연말은 뭐니 뭐니 해도 시청인사가 화젯거리인데 인사가 만사라고 이번처럼 김동일 시장이 칭송받는 인사로 무술년을 마감하고 기해년 새해에는 덕담으로 만세보령의 발전에 더 큰 가속도가 붙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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