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연말 대규모 인사 청사진 들어나...
김동일 보령시장 연말 대규모 인사 청사진 들어나...
  • 양창용
  • 승인 2018.12.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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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 왈

야마 !! 뭘 걱정한다나?~~
김동일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행정의 달인 김동일 보령시장의 대규모 인사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사무관 인사 때마다 당연직으로 내정된 백복기 청소면장, 김일세 건축과장,김동일시장 당선에 뒷바라지로 최선을 다한 최후규 비서실장 3자리를 빼놓고도 승진 인사에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정부미들은 사무관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런 경사스러운 대규모 인사에 보령시청 행정직, 기술직들이 술렁이고 있다.

초미의 관심은 행정의 달인 김동일 시장의 그동안 대천고,과학고 출신들 보다는 타 지역 출신들을 대거 빼내서 이제는 고향을 지키면서 평생 보령 땅에서는 입종 할 보령 출신들로 인사를 해도 무방하다는 여론또한 돌고 있다.

김시장이 젊은 공무원들을 사무관 발령을 몇 명 내면서 참 말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직원들뿐만 아니라 눈치 빠른 보령시민들 또한 대충 돌아가는 상황을 감자할 정도로 민심이 좀 흔들렸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연말 승진 인사에 평생 정부미 밥을 먹고 정년 퇴직을 준비하는 팀장급 위조로 인사를 실시하여 1년 만이라도 사무관 맛이라도 보고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여론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40여년 공무원직을 마감하는 한 팀장은 면장, 동장 사무관 발령을 내주면 남은 임기가 3년 정도 남아있는데 후배들을 위하여 1년만 사무관 맛보고 바로 명퇴를 하겠다고 주장하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어 김동일 시장 고민도 같이 늘어나고 있어 막판 인사 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중국 청포구 방문 후 직원들. 시민들 여론을 반영하여 반반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여론이 김시장 주위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대규모 사무관 인사를 2년 3년 남은 팀장급으로 사무관 발령을 하면 공무원 꽃인 사무관으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고 1년 만기제대하면 선배님 가시는 길에 꽃길을 깔아준 후배들은 아름다운 후배로 길이 남을 것이고 이번 순번에서 진급을 못한 직원들을 6개월 1년 후면 바로 진급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이번 연말 승진 기회라며 일부 정년을 앞 둔 팀장급 직원들은 흥분기에 들어간 상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김시장 입장에서는 퇴직을 앞둔 팀장급 위조로 인사를 하면 조직을 안정시키면서 인심 써서 좋고, 진급된 사람들은 자존심 세워줘서 좋고 차기 김동일 시장 입장에서는 3선 당선 교두보를 확보해서 좋고 이번 연말 인사에 김동일 시장의 탁월한 승진 인사발령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처럼 행정의 달인 김동일 시장의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의 인사 청사진이 개봉박두에 와있다.

 

김사장 왈
야마 !! 뭘 걱정한다나?~~

강동구 .김구연 .김시철 .김영두 .김영인 .김왕주 .김일세 .김정수 .김 현 .맹진영

백복기 .백장기 .성현숙 .염창호 .오보형 .오부환 .이수형 .이인행 .이장성 .이종문 .이지성

이홍록 .임선배 ..전근성 .최후규 .한경수 .홍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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