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사무관 승진 대상자들 몸살 난다.
연말 사무관 승진 대상자들 몸살 난다.
  • 양창용
  • 승인 2018.12.22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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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배,맹진영 연타 성공^^

전직 갱찰서 간부급 형사 ,전직 시청 과장 입회 후 진행 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연말 승진인사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아무리 불가능한 일이라도 의지와 신념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속담이 있듯이 과연 누가 김동일 시장의 연말 승진인사 발표 안에 포함될지 개봉박두다.

승진인사가 많이 나올수록 머리통만 복잡해진다고 합니다.

김사장 승진과 관련해서 만나면
야마! 뭘 걱정한다나? 걱정하지 마 가서 일 봐? 야마 ?손도장은 찍고 가?

당황해서 손 도장만 찍고 나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막판에 정신 바짝 차리고 손도장 찍고 바로 복사하는 것 잊으면 꽝입니다.

손도장 찍고 복사한 정부미들은 전부 진급했다고 합니다.

인사 때가 다가오면 사장님들 자주 가시는 목욕탕에 가보면 대충 75% 정도는 승진 명단을 확보하고 머리 깎는 이용사에게 살짝 물어보면 90% 정도는 카더라 통신보다는 정확한 승진 명단을 확보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인사는 무조건 빨리 발표해야 조직원들 후유증이 빨리 사라진다고들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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