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태흠의원 건재 과시, 3선 길 순항 예고
역시!! 김태흠의원 건재 과시, 3선 길 순항 예고
  • 양창용
  • 승인 2018.12.18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이 인정한 정치인 김태흠국회의원 인기 급상승 중


어떤 사람은 (쪼금더나가면) 차기 충청권 대권주자...... 아니면(말고)
김태흠국회의원
김태흠국회의원

이번 자유한국당 현역의원 21명을 물갈이 하면서 총79곳의 당협의원장을 교체하는 인적쇄신 결정을 내리는 순간 일부 보령시민 귀는 김태흠 이름섯자 발표에 집중됐지만 결과는 김태흠의원이 자유한국당에서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봐야한다는 것이 시민들 여론이다.

보령시에서 그 동안 주고받고 지그재그로 재선에 성공한 사례는 많이 있었지만 연속 재선에 성공하면서 이제는 정치계를 떠나고 싶어도 보령발전이라는 큰 임무가 김태흠의원에게 내려진 상황에서 3선 당선에 반드시 당선시켜서 충남에서 가장 낙후된 보령을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시민들은 주장했다.

보령시 최초로 연임에 성공한 김동일 보령시장, 재선에 성공한 김태흠 국회의원 차기 총선에서 김태흠국회의원이 3선에 성공하면 차기 지방선거에서도 김동일 현 보령시장 3선 당선은 기정사실이 아니냐는 시민들 여론이 또한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편 대천동 오 모 씨는 “홍문표도 날라가는데 살아남는 것 보면 김태흠은 앞으로 충청권의 큰 인물이며 막말이란 모함도 들었지만 살아남는 게 장땡이라며 뉴스를 보면 볼수록 김태흠이 큰일을 해날 것 같다며 노인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화제가 된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정무부지사 경력으로 예전에는 충남 도지사를 염두해 두었다면 이제는 충청권의 큰 인물로 대권주자 반열에 들도록 보령시민들이 똘똘 뭉쳐 밀어줘야 한다고 모 당직자는 이런 기사를 많이 써달라며 행사장에서 볼 때마다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