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의 과장 가능하지? “넵 가능합니다.”
홍상의 과장 가능하지? “넵 가능합니다.”
  • 양창용
  • 승인 2018.12.06 08: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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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마무리는 건축전문가 김일세 과장님이 하시면 됩니다.


김동일 보령시장 72.7%로 충남서 긍정평가 최고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 최초로 연임에 성공한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 인구감소 및 인구증가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희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충청권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만족도에서 보령시장이 가장 높은 72.7%로 조사됐다.

김동일 보령시장 72.7%로 충남서 긍정평가 최고

보령시 명천택지지구에 대규모 아파트, 각종 공공기관,상업시설물이 완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왜, 무엇 때문에 보령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 같은데 아파트는 계속 짓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시민들 이제야 김동일 시장의 비장의 핵심 무기가 곳 공개될 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 화력발전소 중부발전 본사가 보령시 대천동에 이전한지도 오래된 것 같다.

중부발전 본사 일부 간부급 직원들 빼고는 전부 보령시민들과 선거 때마다 투표를 하는 유권자인 보령시민이라는 것이 본사 직원들 주장이다.

중부발전을 지원하는 나주에 본사를 둔 K. P. S ,한전산업 두 곳을 뺀 나머지 중부발전 지원협력업체는 보령시에 사업자등록증을 두고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천안,서울등 타 지역에 본사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보령시에 세금 한 푼 안내고 사업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수십 년 동안 도마 위에 올라 있었다.

이 모든 사실을 일찌감치 감지한 김동일보령시장,김태흠국회의원과 손잡고 명천택지지구에 아파트가 전부 완공되면 국회, 중부발전 사장, 임원들과 공청회를 주최하여 살기 좋은 보령시에 사업장 이전과 주소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내다보여지면서 보령시 인구 증가시책에 파란불이 켜지고 있다는 희소식이다.

명천택지지구에 공공기관 이전도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각종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고 있다.

공사가 중단된 소라아파트 1,230세대

보령시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큰 숙제가 대천해수욕장 쪽에 약 30여년 방치된 1,230여세 대 소라아파트 문제가 보령시 입장에서는 큰 골칫거리로 대두되고 있었지만 각종 행정 경험이 풍부한 홍상의 건축과장이 그동안 각종 법률적인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다는 희소식 있다.

김동일 시장의 고문 법률변호사로 통하는 합리적인 업무추진 능력을 보여준 홍상의 과장이 이제는 건축과장보다는 기획실장, 총무국장직을 수행해도 무방하다는 직원들 입소문이 타면서 연말 승진인사 이동 때 건축전문가인 김일세 과장이 뒷정리 하면서 마무리만 하면 보령시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김동일 시장이 추진하는 인구증가 시책 구상과도 딱 맞아 떨어지면서 자동적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소라아파트 1,230여세 대에 4명씩만 입주한다면 4,920명이 인구 증가는 확실하며 보령시 발전에 초석을 다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남포면 보건소 옆에 진영아파트 156세대도 보령시에 사업체 변경을 접수하면서 보령시에는 공사 중단된 아파트가 단 한 건도 없는 관광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일 시장 지금처럼만 행정달인으로 평가받으면 보령시 최초 연속3선 보령시장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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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2018-12-10 10:05:15
김동일시장님
건축전문직군이 건축과에서 시민들에게 봉사할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