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버리면 민주당.나소열 뿌리 절대 못 내려…….
이시우 버리면 민주당.나소열 뿌리 절대 못 내려…….
  • 양창용
  • 승인 2018.12.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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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국회의원 3선 당선 파란불


김동일시장 3선 도전하면 또 당선이라는 여론 형성
이시우 전,시장은 당원 확인나소열 전,군수는 당원 아님 확인정치를 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하게 시민들에게 인사 올리고 선거 운동해야 맞다.
이시우 전,시장은 당원 확인
나소열 전,군수는 당원 아님 확인

나소열씨는 정치를 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하게
시민들에게 인사 올리고 선거 운동해야 맞다.

당원도 아닌 사람이 당원들 행사나 특정 전과자들을 만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문제의 발단은 나소열 전, 서천군수의 고향인 서천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서천군에서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나, 경선과정에서 일방적으로 팽 당한 후보들이 더 이상 정치적으로 매장당 할 수 없다는 간곡한 요청에 쇄도하면서 각종 선거법 자료를 제공하면서 더 이상 특정 전과자들만 싸고 도는 사람을 위해서 들러리를 설 이유가 없다며 서천에서 민심이 바닥으로 치닥자 일부 전라도 사람들이 많은 보령 땅에서 표를 얻고 당선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며 유독 근무시간이나 퇴근 후에서 보령을 방문하는 것이라는 것이 나소열에게 팽 당한 후보자들의 이구동성 제보였다.

보령은 고향사람들 보다는 왜지 사람들과 술, 밥 얻어먹으면 간, 쓸개까지 빼주는 지역으로 전국에서 소문이 났다고 하는 특수지역이다.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하여 모함하고 고소, 고발 하는 곳으로도 악명을 떨치고 있는 고장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런 보령시에서 특정 전과자들이 얼마나 집요하게 타 지역 사람을 싸고 도는 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보령시도 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정치를 이어받아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과연 노인층을 감싸 안고 포용하면서 상생정치를 구사할 젊은 정치인이 1명이라도 있느냐는 것이다.

같은 당에서 치열한 전투를 하고 승자가 됐으면 포용하는 모습도 시민들에게 보여줬어야 하는데 작금의 현실은 서로 갈 때까지 가보자는 막가파식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고 시민들 아우성이다.

벌써부터 차기 보령시장은 김동일 시장이 3선에 도전하면 당선이라는 수식어가 돌고 있는 상황에 다음 보령시장 선거에 이시우,김동일 미워도 다시 한 번 맞짱 대결을 상상하는 시민들이 다수 있다는 것이다.

이시우 전, 보령시장 정치40여년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시민들 이구동성으로 보령, 서천 민주당 지역위원장직에 반드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인이 정치판에서 표로 작업당해 죽을 수는 있지만 어린 싸가지 없는 놈들에게 놀아나서는 안 된다는 것이 시민들 여론이다.

이시우 전, 시장을 사랑하는 모임이 곳 발족할 예정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서 토론하고 활력을 불어넣어야 정치가 발전하고 시민들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살기 좋은 보령, 만세 보령을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남을 배려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이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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