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무창포에 원자력발전소를 유치하자!!
웅천무창포에 원자력발전소를 유치하자!!
  • 양창용
  • 승인 2018.12.03 0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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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피해지역 기존5km에서 10km로 변경해야 한다.
한빛원자력발전소

한빛원자력발전소는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로,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8년 현재 6기의 상업용 원자로가 가동 중이다.

원자력발전소 안정성은 100만분의1의 확률로 사고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우리보령시는 대한민국 최대 석탄 화력발전소가 가동 중이지만 발전소 중심으로 5km반경만 피해지역으로 정해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령시 대천1.2.3.4.5동 주민들은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아무런 지원금이나 건강검진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시민들이 비산먼지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보령시, 국회가 나서서 주민들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대천2동 주민들이 각종 암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본인들이 몸 관리를 잘못해서 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인식과 발전소에서 날아오는 비산먼지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다는 증거가 없는 관계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이며 갈수록 비산먼지 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보령시청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지금까지 중부발전과 정부에 무슨 건의를 해서 시민들의 건강권을 챙겨왔는지 상세히 밝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영광굴비

영광은 원전보다도 영광굴비로 유명한 곳입니다.

영광군은 한빛원전에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법률에 근거해 각종 지원 사업으로 즐거운 고장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광굴비로 유명한 영광을 전격방문해서 취재했습니다.

주민들 여론은 한빛원전이 없었다면 지금의 영광굴비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동해안 쪽에만 원전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는 전혀 마지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보령시도 중부발전만 믿지 말고 원전을 한번 거래해 보라고 덕담을 해주시면서 원전에서 나오는 발암물질 고통보다 돈 없는 고통이 큰다는 사실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원전발전소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가는 것은 아닌 관계로 너무 관대망상에 사로잡혀서는 아무 일도 못한다면서 사람은 죽을 때까지 수중에 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화력발전소보다 원전발전소에 더 희망이 있다고 귀띔해주셨습니다.

한편 무창포가 아무리 살라고. 발버둥 쳐도 인구감소와 소득감소로 갈수록 살기 어려운 동네로 변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보령시 인구도 늘리고 각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원전을 반드시 유치해야 지역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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