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님 시민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김동일 시장님 시민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양창용
  • 승인 2018.11.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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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표지판 중 날카로운 시설물들이 시민들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빠른 교체가 요구된다.
교통표지판 중 날카로운 시설물들이 시민들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빠른 교체가 요구된다.

보령시 도로표지판 및 각종 교통시설물들이 시민들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수십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위험표지판은 제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 빠른 대책이 요구된다고 시민들 아우성이다.

현장 확인차 보령시 주요 도로를 직접 도보, 자동차로 살펴본 결과 아주 오랜 된 시설물들이 아직도 교체되지 않은 채 시민들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곳이 상당하다는 결과물이 도출되었다.

도보로 횡단보도를 걸어갈 때는 사람 얼굴 높이에 있는 시설물이 너무 날카롭게 설치되어있어 덜 위험한 둥그런 표지판으로 빠른 교체가 요구되는 시설물들이 다수 설치되어 있었다.

지난여름에는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지나가는 시민이 자전거를 밀치는 사고로 인하여 날카로운 교통표지판에 이마박이 찢어지고 정품 아디아스 옷이 찢어졌지만 어디에다 하소연도 못하고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고 주장한 시민도 있었다.

불가항력적으로 사고를 당해도 억울할 판에 도로표지판으로 인하여 시민들이 위험한 상황에 오이면 절대 안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보령시 도로,황단보도에 설치된 각종 시설물을 시민들이 안전한 표지판으로 교체해서 안전한 보행을 할수 있도록 보령시의 대책이 요구된다.

한편 보령시 동대동은 공영주차장이 한곳도 없는 관계로 불법주차와의 전쟁을 해야 그나마 밥을 목구멍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공영주차장 확보에 비상을 걸렸지만 언제 쯤 공영주차장이 설치될련지 기대하는 시민들만 허기진다고 한다.

동대동 녹지공간을 일부 공사해서 주차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주차 방법이 좀 거시기하다는 지적들이 다양하게 있었으나 일렬 주차로 인하여 주차 면적을 잘 활용도 못하고 있다는 인근 상인들은 누가 이런 방식을 강행처리했는지 반성 좀 하라면서 비양양거렸다.

약45도 정도 비스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게 하면 교통방해도 없고 자동차를 타고 내릴 때 덜 위험하다고 시민들은 주장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언제쯤 수렴해서 실행할지 궁금해진다.

단속도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해야 합니다.

동대동에 공영주차장이 반드시 설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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