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시설공단 이사장 이왕희면 다홍치마?
보령시시설공단 이사장 이왕희면 다홍치마?
  • 양창용
  • 승인 2018.10.14 2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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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시설공단 이사장 임기가 2018년6월30일자로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시설공단 직원들 사기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어 긴급 대책이 요구된다.

보령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기 공석 사태로 인하여 시설공단 현한 사업또한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지만 보령시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대안 소식이 없다.

김동일 시장의 업무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최측근의 제보를 종합해 보자.

배두성 전, 총무국장이 충남도청으로 발령 나면서 항상 김동일 시장에게는 마음의 빛이 있다는 설이 돌면서 김동일 시장 당선과 합께 배두성 시설공단이사장 발령에 최선을 다했지만 충남도 공직자윤리법 퇴직공직자 취업제한대상에서 낙마하면서 상황은 급선회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보령시시설공단 이사장직에 하마평을 가장 많이 받은 조응환 민원지적과장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라는 직원들 여론이 돌고 있지만 김시장이 사직서 들고 빨리 2층으로 올라오라는 독대 면담 소식이 아직까지 없다고 한다.

보령시 사무관 중 중후한 신사로 불리는 신재규 세무과장이 명예퇴직 준비를 하고 있다는 카드라 통신에 전파에 잡히면서 보령시설공단 이사장으로 간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이 또한 아직까지 김시장 독대하러 2층으로 급하게 올라갔다는 소식 또한 없다는 것이다.

가장 젊은 오빠 이왕희 농촌센터소장이 이왕희면 다홍치마 설이 가장 좋은 결과물 같다는 여론이 직원들 사이에 퍼지면서 김동일 시장의 고민은 점점 깊어지고 있어 과연 누가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에 발탁될지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보령시청 직원들 입장에서는 지난 장 시세는 과장급이 시설공단 이사장직에 나갔지만 현 상황은 과장급 보다는 솔직히 임기 남은 국장이 자진해서 나가준다는데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금상첨화라는 여론 또한 돌고 있어 김동일 시장이 과연 누구를 2층으로 빨리 불러들여 손을 들어줄지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군들 입술과 목구멍,거시기 구멍까지 바싹바싹 타들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미성년자는 절대 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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