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해루질 나간 연락두절 80대, 유관기관 합동 수색 중
태안해경, 해루질 나간 연락두절 80대, 유관기관 합동 수색 중
  • 양창용
  • 승인 2018.09.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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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에서는 지난 25일 화요일 23시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원안해수욕장에서 해루질을 하러 나가 연락이 두절된 80대 남성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충남 119 공동대응 요청을 접수한 태안해경은 중부해경청 항공기, 경비함정과 신진파출소,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여 야간 수색을 실시하였으나 연락두절자를 발견하지 못했고 날이 밝자 태안해경, 태안소방, 태안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해양구조협회 등 유관기관 수색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실종 추정 위치를 중심으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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