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당”으로 보는 만대영화지지와 2대천자지지의 비밀
영화 “명당”으로 보는 만대영화지지와 2대천자지지의 비밀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9.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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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문화제’에 다시 세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 “명당”과 함께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대한민국의 최고의 길지(吉地)임이 부각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방탄소년단보다 더 쇼킹한 “명당”의 영화 속에 핵심 줄거리인 2대천자지지(二代天子之地)의 예산의 가야산의 가야사 터와 보령의 오서산자락의 만대영화지지(萬代榮華之之)가 조선의 최고 명당임이 여과 없이 들어남으로 지난 본보 2018 .1. 2일자 “만세보령(萬世保寧)의 뜻” 의 기사가 예견이라도 한 듯 족집게처럼 들어맞고 있어 향후 보령시의 대책이 주목 받게 되었다.

예부터 보령시는 병풍처럼 둘러싸인 오서산과 성주산의 수려함 사이로 넓은 평야와 탁 트인 서해바다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의 산, 들, 바다가 조화롭고 물산이 풍부한 명승지로 자손만대 영영세세토록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축복의 땅(萬代榮華之地)의 고장이라 하여 만세보령(萬世保寧)이라 불리어 왔다.

또한 성주산 자락에는 8모란의 명당자리가 전설처럼 구전되어 다시 한 번 보령을 주목 받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통일신라 도선국사(道詵國師)부터 조선에 이르러 토정(土亭) 이지함과 명당 영화의 주인공 흥선대원군에게 2대 천자지지를 발설한 鄭지관(鄭萬人)까지 모두 보령시를 만대영화지지( 萬代榮華之地)라 극찬을 하였다.

영화 속의 명당(明堂)은 암울한 조선시대 후기인 헌종때 세도 정치가 판을 치고 왕이 힘이 없던 시절 지관 박제상과 정만인 을 중심으로 2대 천자지지로 흥선대원군의 부친 남연군 묘를 옮기므로 고종과 두 임금이 탄생하는 스토리이다.

보령시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김동일 시장이 추진위원장인 제20회 만세보령문화제를 개최한다, 이제 단순한 문화제가 아닌 보령의 정체성과 역사와 전통으로 성년이 된 문화제를 보령의 이미지를 개선할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여 심기일전하고 명실 공히 만세보령(萬世保寧)의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주기 바란다,

아울러 만세보령(萬世保寧)의 뜻은 보령시장신문 2018. 1. 2일자와 보령의 숨겨진 비기(秘記)는 본사에서 누누이 홍보를 하였으며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남북통일이 되어서도 모든 국민이 선호하는 보령시를 만들어 인구 증가에 가속도가 붙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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