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호씨 빨갱이 망언 언제 사과할까요?
황의호씨 빨갱이 망언 언제 사과할까요?
  • 양창용
  • 승인 2018.09.18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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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배 교사와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남의 탓만 하는 사람.
곁에 누가 머물겠는가?

남의 실수에는. 너그러워도 자신의 실수만큼은 준엄하게. 꾸짖어야 한다.
그런 사람이야 말로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황의호씨는 자신의 잘못이 들통 나자 후배 교사들 앞에서 빨갱이 신문사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면서 후배교사들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양창용 빨갱이라고 보령시내에 퍼지도록 일조하면서 지금도 부끄러움이나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으며 양창용 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했다면서 구영회씨와 고소, 고발을 강행하면서 자신이 힘 있는 사람들을 동원하여 법원에서 승소했으며 양창용이 징역 간다고 악의적으로 지금도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최진복 변호사는 주장했습니다.

황의호씨가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하면 피해를 보상해줘야 한다.
그래서 피해 보상금으로 500만원을 공탁했습니다.

역으로 양창용씨가 황의호씨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황의호씨도 양창용씨에게 사과하고 피해를 보상해줘야 합니다.

결국 박양배 교사와 약속한 부분 때문에 황의호씨 고소, 고발도 못하고 가해자로 법원에 출도하면서 모든 피해를 당하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막장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괴롭습니다.

황의호씨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 놓으시고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양창용 빨갱이라고 소문을 내던 박양배 전, 대천여고 교사는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다가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기 하루 전에 조대성 대천여중학교장님의 주선으로 빨갱이 발언을 사과하고 사건을 마무리 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박양배 교사를 지키기 위해서 화해의 자리를 주선해 주신 조대성 대천여중학교장
현직 교사들은 주장합니다.
그동안 후배들을 괴롭히면서 많이 해 드셨으면 자숙하면서 인생을 정리할 시간을 가져야 된다고요

조대성 교장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바로 사과하고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고 바람직한 일이라고요.

황의호씨는 자신의 잘못이 들통 나자 마지막 기사를 물고 늘어지면서 검찰에 고발하면서 법원에서 판사님 앞에서 눈물로 호소하면서 재판장 문밖을 나오면서 웃음을 짓던 아주 못된 사람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주위 시민들의 고견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구영회씨와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양심 있는 교사의 모습보다는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서 탄원서를 제출하지만 자신들의 죄만 더 키울 뿐입니다.

구영회씨와 황의호씨가 법원에 제출한 각종 자료를 살펴보면 자신들의 왜 고발했는지 무슨잘못이 있는지 보다는 보령시장신문사 각종 기사 자료를 증거물라면서 법원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김동일 보령시장님의 협조사항인 문자 메시지를 복사하여 법원에 제출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일 시장님께서는 더 이상 진도 나가지 말고 원만하게 마무리해야 한다고 덕담을 하셨습니다.

구영회씨와 황의호씨 재판 내용은 계속해서 사실대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에게 재판 내용은 인용해서 보도해도 된다는 법률적 자문을 받았습니다.

박양배 교사와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악의적으로 동영상을 볼 수 없도록 작업을 반복하고 있어 카카오TV에 강력항의 했습니다.
저작권법 위반 입니다.
누가 이런 짓을 서슴없이 자행할까요? 얼마나 빨리 복원되나 한 번 기다려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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