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7대5로 보령시의회 물 말아먹는다. 충격
민주당 7대5로 보령시의회 물 말아먹는다. 충격
  • 양창용
  • 승인 2018.09.17 0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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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정치인들, 당원들의 배신으로 입적도 못한 정치인들이 발 빠르게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6.13지방선거 중에도 선거가 끝나자마자 바로 보권선거을 해야 한다는 시민들 여론이 파다하게 돌았다.

현재 6대6으로 보령시의회가 한국당6명 민주당6명으로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하지만 민주적인 방법으로 표결을 부치면 부결이라는 신조어나 생길정도로 집행부와의 마찰은 뻔 한 이치라는 것이고 조금만 알아보면 완전 개판으로 보령시의회가 운영될 수 있어 걱정을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부 시의원 중에는 당에서 일부 정치인에게 충성한 대가로 공천 받아 입성한 정치꾼들. 선거 때마다 사거리에서 인사만 잘해서 검증도 없이 당선된 시의원들이 넘쳐나면서 결국 모든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오고 있다는 주장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시의원 중 전과자들 또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어 자질논란도 일고 있어 충격적이다.

시의원 당선자들 전과자 기록 죄는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는 전과자들이 무슨 면목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의정활동을 할 지 답답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민주당 현직 시의원은 주장했다.

일단 보궐선거를 통해서 7대5로 보령시의회가 개편될 것이며 운이 좋으면 8대4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보령시 정치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보령시민들 누가 선거법에 걸렸냐면서 신문사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당 차원에서 김동일시장 뒷조사를 하고 있는것 같다고 주장하면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일부 시민들은 톡 까놓고 말해서 선거 때 돈안 쓰고 당선된 사람 있으면 제발 알려달라고 한다.

돈을 좀 덜 쓰고 많이 쓰고 차이점만 있지 누가 누굴 고발하고 할 사람들이 없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어 이 또한 파장이 예상되는 된다.

한편 보령시의회에 전과자들이 대거 당선되어 입성하자 보궐선거든 다음 선거에 전과가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전과를 만들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으며 보령시의회의원 중 전과가 없는 사람들은 전과 없는 것이 자랑거리가 아니며 전과가 없으면 빠른 시일 안에 다양한 전과기록을 만들어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언제 전과를 만들어야 좋을지 점술사를 찾아 알아봐야한다는 여론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한다.

정치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과는 사기, 폭력, 공무집행방해,명예훼손,공갈,협박,직원남용,도박, 음주운전, 간통, 등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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