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동대초병설유치원, 책 속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 세상
대천동대초병설유치원, 책 속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 세상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9.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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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실시

대천동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영화)은 지난 13일에 ‘보령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과 함께하는 마술 공연’을 실시했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마술공연은 ‘책방 속 마법 우체국’을 주제로 책을 만지고 느껴보는 활동으로 커다란 우체통 속에서 마술사가 다양한 물건을 꺼내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시작된다. 동화 흥부와 놀부 이야기와 마술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치기 소년’, ‘신데렐라’, ‘피노키오’, 등 여러 편의 동화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신기한 마술이 펼쳐졌다.

아이들은 내가 알고 있는 동화를 듣는 재미와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공연에 눈을 뗄 수 없었다. 마술 공연을 본 아이들은 “선생님! 마술 진짜 멋있었어요!, 또 보고 싶어요!” 라며 느낌을 이야기했다.

김영화 원장은 “책과 함께 하는 마술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며, 독서의 필요성과 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은 책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자료문의 : 교사 배은정(041-931-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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